백화도량[白華道場]

 

              ♡ 차    례    

1. 인터넷 백화도량 (Internet Baegwha Doryang) 안내

2. 길잡이 ♡ 미륵불(彌勒佛)의 예언(豫言)

3. 유마경(維摩經) 법문(法門) 안내

4. 법당 완공(法堂完工) 축하(祝賀)합니다

 

 

 

1. 인터넷 백화도량(Internet Baegwha Doryang)  안내

                                  

 

  인터넷 백화도량

     Internet 

   Baegwha Doryang

 

        Cyber 는 

        인터넷(Internet) 상(上)에서

        정보(情報 information)나 

 

        메시지(message)와 관련(關聯)하여

        컴퓨터(computer)에 관계(關係)된

        접두사(接頭辭 prefix)로 주(主)로 쓰인다.

 

        이와 관련(關聯) 낱말은

        cybernate 혹은 cybernation이 있는데,

        cybernation은 1961년

        평화 연구소

        (平和硏究所 Peace Reserch Institute)

        D.N.Michael 의(依)해

        합성(合成) 말이다.

 

        인공 두뇌화(人工 頭腦化) 또는

        인공 지능화(人工 知能化) 뜻하는데,

 

       '배의 키를 조정한다'는

        희랍어(Greek) 'kybern'(to steer)에서

        나온 말이다. 

 

        cybernation은

        자동화 기계(自動化機械)에서

        제조 과정(製造過程)이나

        작업(作業) 등(等)을 하는데,

        사람 대신(代身) 컴퓨터(computer)를

        활용(活用)하는 것으로

 

        컴퓨터(computer)를 통(通)한

        인공 두뇌화(人工 頭腦化) 또는

        인공 지능화(人工 知能化)를 뜻한다.

 

 

        사이버(Cyber) 상(上)의 도량(道場)

        인터넷(Internet)을 통(通)한

        법문(法門)   불광 법문(佛光法門)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意味)한다.

 

        사이버(Cyber) 상(上)의 도량(道場)은

        거리(距離) 관계없이

        이 지구상(地球上)에

        거주(居住)하는 사람들(人類)은

 

        누구든지,

        각자 자신의 집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수시(隨時)로 참여(參與)할 수 있는

 

        공개(公開)된

        인터넷 도량(Internet  Doryang)이다.

 

        많이들 참여(參與)하여

        구원(救援 Salvation)의 길로

        다같이 동행(同行)하기를

        백안불(白晏佛)은

        섭리(攝理)의 통로(通路)로 바란다.

                             

        인터넷(Internet)을 통(通)한

        사이버(Cyber) 상(上)의 도량(道場)들어와

        영적(靈的)인 그림, 사진, 노래, 이야기...

        등(等)을 통(通)해

 

        업장 소멸(業障消滅 , 罪消滅)

        이루어지길 또한 바란다.

 

        믿는만큼

        불광(佛光 :깨달음의 빛)을  통(通)해

        영혼(靈魂)의  정화(淨化)를 이루는

        도움을  받게 되리니..... 

 

 

    불광(佛光)을  통(通)한

       진리(Truth)와 사랑(Love),

       지혜(Wisdom)의  파동(波動)이

       그대와  항상(恒常) 함께  하기를...

 

 

    살아있는 법문(法門)은        

       직접(直接) 법회(法會)에

       참석(參席)하여

       듣기 바랍니다.

 

    언어(言語)를 초월(超越)한

      '불광 법문(佛光法門)'

       언어를 통(通)해서 전달(傳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Bible) 신약(新約)을 보면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나온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와같은 여러 가지 비유로써 말씀을 

      전하셨다.

 

      그들에게는

      이렇게 비유로만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에게는 따로 일일이

      그 뜻을 풀이해 주셨다.

 

            마르코 4 : 33 - 34

 

     With many similar parables

     Jesus spoke the word to them,

     as much as they could understand.

 

     He did not say anything to them without

     using a ptable.

 

     But when He was alone with His own

     disciples, He explained everything.

 

                    Mark 4 : 33 - 34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예수께서 혼자 계실 때에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와서 비유의 뜻을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해 주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준다.

 

     그것은 그들이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알아 보고 알아 듣기만 한다면

     나에게 돌아와 용서를 받게 될 것이다."

 

                마르코 4 : 10 - 12

 

 

     When He was alone,

     the twelve and the others around Him

     asked Him about the parables.

 

      He told them,

     "the secret of the kingdom of God

      has been given to you.

      But to those on the out side everything

      is said in parables so that,

 

    "They may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ving,

      and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otherwise they might turn

      and  be forgiven!'"

 

                Mark 4 : 10 - 12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제자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저 사람들에게는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사야가 일찌기,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리라.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고

     말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마태 13 : 10 - 16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asked,

    "Why do you speak to the people

     in parables?"

 

     He replied,

   "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given to you, but not to them.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This is why I speak in parables:

 

    "Though seeing, they do not see;

     though hearing, they do not hear or

     understand.

 

     In them is fulfilled

     the prophecy of Isaiah:

 

    'You will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you will be ever seening

     but never perceiving.

     For this people's heart has become

     calloused;

     they hardly hear with their ears,

     and they have closed their eyes.

     Otherwise they might see with

     their eyes,

     hear with their ears,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turn, and I would heal them.' 

 

 

     But blessed are your eyes because

     they see,and your ears because

     they hear." 

 

                 Matthew  13 : 10 - 16

 

 

 

            불경(佛經)에 이르기를

 

        佛法大海   信爲能入   智慧能度

        불법대해   신위능입   지혜능도

 

     "부처님 진리(眞理)의 큰 바다(깨달음)는

      믿음(信)으로 능히 들어가고

      지혜(智慧)로 능히 건너가느니라" 하셨다.

 

       인터넷 도량(Internet Doryang)을

       통해서

       믿음(信 Faith)을

       능히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은

 

       도량(道場)과 직접 연결되어

       지혜(智慧 Wisdom)와 사랑을 구(求)하고

       지혜(智慧)와 사랑(Love)을

       얻게(證得) 될 것입니다.

 

     인연(因緣) 제자들을 기다립니다.

 

 

   성소(聖召)에 관(關)하여

Q:수도자(修道者)로서

   결혼(結婚)을 해야 할지

   출가 수행(出家修行)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벗의

   질문(質問)에 답(答)합니다.

 

 

A: 진지(眞摯)한 수행자(修行者)라면

    누구에게나 '성소(聖召)'가 있습니다.

 

'성소(聖召 Vocation, 라틴어 Vocatio)'

'거룩한 부르심'이란 뜻으로

'하느님의 부르심이나 선택(選擇)'을

 의미합니다.

 

천주교(天主敎)에서는

이 '성소(聖召)'를  

잘 정의(定義)해 놓고 있습니다.

 

참고(參考)해 보면

3가지 '성소(聖召)'로 나누는데

  

1.사제 성소(司祭聖召) 

 

신품 성사(神品聖事 Holy Orders)의 힘으로

영원한 대사제(大司祭)이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따라

이 세상에서 복음(福音)을 전하고

신자(信者)들을 사목(使牧)하며

하느님께 예배(禮拜)를 드리기 위해

축성(祝聖)되는 사제(司祭)의 길로

부름을 받은 경우입니다.

 

2.수도 성소(修道聖召)

 

청빈(淸貧), 정결(貞潔), 순명(順命)의

복음적(福音的)인 권고(勸告)에 따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여러분들도

 완전해야 합니다."

 

           마태 5장 48절

 

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완덕(完德)의 모범이신 그리스도를 따라

수도 생활(修道生活)의 길로

부름을 받은 경우입니다.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 아버지나 어머니,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누구든지 백배로 받을 것이요,

 영원한 생명(生命)을 얻을 것이니라."

 

                        마태 19장 29절

 

모든 것을 버리고

진리(眞理)를 위해 사는 자는 누구든지

백배의 축복(祝福)과 영생(永生)을 얻으리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3.결혼 성소(結婚聖召)

 

세속 생활(世俗生活)을 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삶의 길로

부름을 받은 경우입니다.

 

종교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러한 기본적인 틀에서 

수도 공동체(修道共同體)를 이룹니다.

 

 

백화도량(白華道場)

재가 수행자(在家修行者)와

상주 수도사(常住修道士)들로 이루어진

수도 공동체(修道共同體)입니다.

 

재가 수행자(在家修行者)들은

인터넷 도량을 통해

불광 법문(佛光法門)을 매주(每週) 듣고

수행 자료(修行資料)들을 활용(活用)하여

수행 정진(修行精進)할 수 있습니다.

 

여름 수행인 용화대전(龍華大典)

겨울 수행인 백화대전(白華大典)

기간(期間)을 이용(利用)하여

도량에서 단기간(短期間)

집중수행(集中修行)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상주 수도사(常住修道士)

지원자(志願者)를 받아 도량에서

일정 기간(一定期間) 상주(常住)하며

수행(修行)을 한 후(後)

 

스스로의 선택(選擇)과

도량의 수도 공동체(修道共同體)의

협의(協議)와 결정(決定)에 의해 

수도 공동체(修道共同體)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확고(確固)한 소명 의식(召命意識)과

대승적(大乘的)인 활동성(活動性)으로

진리(眞理)를 위해 헌신(獻身)하게 됩니다.

 

상주 수도사(常住修道士)에게 있어서

결혼(結婚)

자신(自身)의 선택(選擇)입니다.

소명(召命)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면...

 

머리카락도 자유롭게 기르며

수도복(修道服)이 있지만

자유롭게 입을 수 있습니다.

 

수도 공동체(修道共同體)의 생활은

기본적(基本的)으로

기도(祈禱)와 노동(勞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도(祈禱)

염불기도(念佛祈禱), 관상기도(觀想祈禱),

다라니기도(陀羅尼祈禱) 등(等)으로,

수행(修行)의 단계(段階)와 과정(科程)에서

공동 기도((共同祈禱)와

개인 기도(個人祈禱)로 이루어지며

 

노동(勞動)

수행(修行)의 중요한 도구이기도 한

육신(肉身)을 건강(健康)하게

잘 유지(維持)시켜야 하는 필요(必要)에 의해

 

유기농(有機農)으로 텃밭을 가꾸거나

과수원(果樹園)을 돌보는 등의

육체적(肉體的)인 노동(勞動)과

번역(飜譯)이나 컴퓨터 작업(作業)과 등과 같은

정신적(精神的)인 노동(勞動)을 합니다.

 

진리(眞理)의

실천(實踐)과 전파(傳播)를 위해 함께 일할

진지(眞摯)한 열정(熱情)이 있는 

성실(誠實)한 지원자(志願者)들을

기다리며...

 

기도(祈禱)와 수행(修行)을 통해

소명(召名)에 대한

응답(應答)과 확신(確信)을 갖게 될 때

 

더 상세(詳細)한 정보(情報)와

안내(案內)를 원한다면

전화(電話)나 내방(來訪)을 통해

문의(問議)하시기 바랍니다.

 

                                    

 

 

           도량(道場)에 오기 전(前) ...

 

 

       도량에 오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와

       집에서 수행하고자 하는 수도자(修道者)는

 

       도량에서 아침 저녁으로 수행하는

       염불 기도(念佛 祈禱)와 수도송(修道頌)

       하도록 권고(勸告)합니다.

 

       깨달음을 통한

       지혜의 빛인 불광(佛光)을 통해

       거친 업장(業障 ; 罪業)과  

       무지(無知)를 녹이고

 

       그 속에서

       인연(因緣)의 끈을 발견(發見)하게 되면

       그때부터 불연(佛緣)을 맺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구도자(求道者)와 수행자(修行者)들을

       보호(保護)하기 위한

       안전 장치(安全裝置)이기도 합니다.

 

       도(道 : 眞理)의 길을 가는데는

       종종의 함정과 덫이 놓여 있으며

       사도(邪道)와 외도(外道)로 빠져서

       길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旣存)의 정통적 종교인이든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았든

 

       진리(眞理)와 지혜(智慧)를

       찾고 구하는 구도자(求道者)는

       먼저 기도(祈禱)로 확인(確認)한 뒤

       섭리(攝理)의 인도(引導)하심을 받아 

       오십시오.

 

    염불 기도(念佛 祈禱)

       수도송(修道頌)

      '백화 수행(白華修行)' 을 참조 하십시오.

 

 

2. 길잡이 ♡ 미륵불(彌勒佛)의 예언(豫言)

                                   ♡♡

                 “무궁화(無窮華)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無窮華)'는 다함없이 피는 꽃,

무궁 무진(無窮無盡 ; 한이 없고 끝이 없음)한 꽃

곧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의 진리 세계(眞理 世界)를

상징한다.

 

불교(佛敎)에서는 이 세계를

법신불(法身佛)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의 표현인

연화장(蓮華藏) 세계(世界)로 보고 있다.

이 연꽃(蓮華)이 무궁화(無窮華)의 상징 의미이다.

 

어린 아이들이 놀이할 때 읊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말은

법신불(法身佛)을 증득(證得)한 존재(미륵불 彌勒佛)

한국에 태어남을 예언한 것이다.

 

이 말이 열 자(十字)로 이루어진 것은

열(十)이 완전수(完全數)이기 때문이다.

 

동양 사상(東洋思想)에서

십(十)은 완전수(完全數) 또는

현상계(現象界) 너머의 수(數)를 뜻하고

구(九)는 현상계에서 가장 많은 수(數)를

상징하기 때문에,

완전한 존재 곧 부처(佛)나 성인(聖人)이

태어남을 예언한 것이다.

 

 

전라남도 운주사(運舟寺, 雲住寺)에는

부부 와불(夫婦臥佛)로 알려진 돌미륵상이

산꼭대기에 있고

몸통이 하나이면서 얼굴이 둘인

쌍배불(雙背佛) 석불(石佛)이 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이 미륵불상들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예로부터 불상(佛像)을 조각할 때는

'일도삼례(一刀三禮)'라 하여

한 칼을 새길 적마다 세번씩 예배하며

조성(造成)하였다.

 

이렇게 정성들여 조성한 불상(佛像)을

어떻게 하나는 앉아 있는 남자 불(男子佛)의 모습으로

하나는 치마 입고 서 있는 여자 불(女子佛)의 모습으로

새겼으며

 

몸통과 얼굴이 둘이면서 등이 맞붙은 쌍배불(雙背佛)

왜 조성했을까?

 

한국 도처에  암 미륵  숫 미륵 석불(石佛)들

그렇게 많은 이유는 또한 무엇일까?

('마을로 간 미륵' 주강현 지음 참고)

 

신라 시대 이후로 조성된 한국의 미륵불상(彌勒佛像)들은

남 여상(男女像)의 두 종류가 있다. 

 

여자 불(女子佛) 모습은

미륵 반가 사유상(彌勒半伽思惟像) 계통으로

신라 시대 금동 미륵 반가 사유상(金銅彌勒半伽思惟像),

수안보 미륵사지(彌勒寺址)의 미륵석불(彌勒石佛),

안성 죽산의 태평 미륵(太平彌勒),

관음불(觀音弗) 모습인 은진 미륵(恩津彌勒), 등이다.

 

남자 불(男子佛) 모습은

예로부터 많으며 오늘날 조성된

법주사(法主寺) 금동미륵불상(金銅彌勒佛像) 등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남 여불(男女佛)의 모습으로

예로부터 미륵불(彌勒佛)은 조성되었다.

 


1929년 3월 28일,

일본 동경(東京)에 들렀던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

동아일보(東亞日報)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써 주었다.

 

일즉이 아세아(亞細亞)의

황금 시기(黃金時期)에

빛나든 등촉(燈燭 ; 등불)의

하나인 조선(朝鮮)

그 등(燈)불 한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東方)의

밝은 빛이 되리라


일제(日帝)의 통치를 받던 암흑기에

타고르는 왜 이런 예언을 했을까?

 

'동방(東方)의 밝은 빛'은 지혜(智慧)의 빛이 아닐까?

 


2000년 10월 경기도 의왕시 청계사 등에서

피어난 우담바라 꽃은 무었을 상징할까?

 

우담바라 꽃

전륜 성왕(轉輪聖王)이나

부처(佛)가 출현(出現)하는 것을 상징하는 꽃으로

삼 천년(三千年)만에 한번씩 핀다고 알려져 있다.

 

금년(2006년 현재)이

1956년 네팔에서 열린 제4차 세계 불교도 대회에서

통일한 불기(佛紀 ; 佛滅紀元)로는 2049년이고

한국과 중국 등에서 예로부터 써오던

불기(佛紀)로는 3033년이 된다.

 

한국 전례 불기로 보면

석가불(釋迦佛) 이후 3천년 지나서

우담바라 꽃이 핀 것이다.

 

반 만년(半萬年) 한국 역사상

한번도 없었던 일이 2000년 10월 이후

지난 해(2005년 10월, 경남 남지읍 고곡리 호앙사)까지

우담바라 꽃으로 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석가부처님은

다음 부처님인 미륵불(彌勒佛)

56억 7천 만년이 지나서 출현(出現)한다고

불경(佛經)에 예언하셨다.

 

지구(地球)가 생성(生成)된 이후

지금까지 경과한 나이는 45억년이다.

지구에 인류 비슷한 무리가 살기 시작한 때는

이백 만년(二百萬年) 또는 수십 만년(數十萬年)에

불과(不過)하다.

 

앞으로 50억년(五十億年)이 지나면

지구(地球)는 태양과 같은 빛을 발하며

완전히 사라진다고 과학자들이 예측하고 있다.

 

그러면 56억 7천만년(五十六億 七千萬年) 이후에

미륵불(彌勒佛)은 어디에서 출현(出現)한다는 말인가?

 

여기에는 석가부처님의

감추어진 예언(豫言)의  비밀(秘密)이 있다.

 

56억 7천만은 지구의 인구가 56억 7천만 정도 될 때

미륵불(彌勒佛)이 출현(出現)한다는 의미이다.

 

'세계 인구 역사평(歷史評)'

(Historical Estimates of World Population)에 의하면

1900년 지구 인구는 16억 정도이고

1950년 지구 인구는 25억 정도이고

1970년 지구 인구는 37억 정도이고

1990년 지구 인구는 52억 정도이고

1993년은 55억 정도이고

1994년은 56억

1995년 56억 9천만 1996년 57억 7천만 정도이다.

 

그렇다면 56억 7천만은 1995년 전후(前後)에 해당한다.

이때를 전후(前後)하여

미륵불(彌勒佛)이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

여기서 지혜로운 사람들은

지혜(智慧)로운 길잡이를 찾기 바랍니다.

 

 

3. 유마경(維摩經) 법문(法門) 안내

 

 유마경(維摩經) 법문(法門) 안내

 

 

            매 법회(法會) 시(時)

 

       '유식불교(唯識佛敎)'

       '유마경(維摩詰所說經)' 관한 

        법문(法門)을 하고 있습니다.

 

       '유마경(維摩經)'

        한문 원본(漢文原本)을

        교재(敎材)로 합니다.

 

        법회(法會)에 참석하는 

        수행자(修行者)들은

 

        교재 준비(敎材準備)에

        착오(錯誤) 없으시길...

 

 

     교재 :  '유마경(維摩詰所說經)'

                  구마라십(鳩摩羅什) 漢譯

 

     장소 :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법당(法堂)

 

     일시 :   매주 토요일 오후 8 시

                  법회(法會) 중(中)

 

4. 법당 완공(法堂完工) 축하(祝賀)합니다

 

완공(法堂完工)!!

 축하(祝賀)합니다. 

                    

                                                

                 

                                                                                                   

 

 

 

 등불을 밝히며

 

   법당(法堂) 건물에

   전기 공사(電氣工事)를 했습니다.

   대구에서 출발하여 3시간 반을 운전해

   오전9시가 조금 넘어 도착하여

   밤 12시 30분까지 일을 했습니다.

 

   덕현(德賢)과 동료인 문 종철님..

   두 사람이 하루 종일

   수고롭게 일을 했지요.

 

   드디어

   법당(法堂)에

   등불이 밝혀졌습니다.

   너무나 밝고 아름다웠습니다.

 

   법당(法堂) 중앙의

   큰 창(窓) 사이 흙벽(土壁) 한가운데

   하아트(Heart) 모양의

   하얀 벽등(壁燈)이 달렸습니다.

 

   등불을 켜자

   은은한 오렌지 빛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빛이

   감싸듯 살포시 내려앉습니다.

 

   큰 창(窓) 밖으로

   함박눈이 펑펑 내리면

   더욱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와 닿겠지요.

 

   올 Christmas는

   정말 아름다운 성탄절(聖誕節)이

   될 것 같습니다.

 

   법당(法堂)의 등불을 모두 켜면

   이 산속의 깊은 어둠을 순식간에

   밝고 흰빛으로 가득 채웁니다.

 

    놀라운 빛의 향연(饗宴)입니다.

    수행자(修行者)들 

    영혼(靈魂) 속의 어둠도

 

    지혜(智慧)의 빛으로

    충만(充滿)하길 바랍니다.

 

           2006. 10. 19. 木

 

 

 

 법당(法堂)

   보수 공사(補修工事)를

   마무리하며...^ ^ 

 

 

    제로(0) 통장(通帳)을 가지고

   '믿음의 기도(祈禱)'로 시작한

   '법당(法堂) 보수 공사(補修工事)'

    드디어...!!!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사 규모가 큰

    심야 전기와 보일러 시공,

    식당의 주방 설치...

 

    남은 공사들이

    이제 일정이 잡혔고

    자재(資材)들이 속속

    도량(道場)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11월 첫 주(週)면

    공사(工事)가 마무리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건축 전문가(專門家) 하나 없이,

    스스로 묻고 배워가며 지어 나가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로(0) 통장(通帳)을

    수시(隨時)로 넘나드는 

    공사 중단의 위기(危機)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참으로 쉽지않은

   '노동시(勞動施)'와 '재시(財施)'를 통해

   '기적(奇蹟)'을 이루도록

    함께 해준...^ ^*

 

    수행자(修行者) 모두와

    관심(關心)과 기도(祈禱)로

    후원(後援)해 준 모든 분들과

 

    이 기쁨과

    감사(感謝)와 감동(感動)을

    함께 나눕니다. 

 

 

       힘들었지만 아름다웠던 

        '기적(奇蹟)의 여정(旅程)'

               이었습니다.

김명신 : 와!!!! Wow~~~ 축하합니다!! 꽁시꽁시 꽁시니야 꽁시꽁시니!!! 만세!!!! 법당완공 더불어 기뻐합니다!!! 감사합니다!!!!! (12.28 02:13)
권해경 :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 새성전에 많은 수행자들로 넘쳐~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저도~ 꽁시꽁시 꽁시니야 꽁시꽁시니!! ^--^ 부처님 고맙습니다. ♡♡♡ (12.28 09:36)

 

top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