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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도량[白華道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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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 백화도량(Internet Baegwha Doryang) 안내
Internet Baegwha Doryang
Cyber 는 인터넷(Internet) 상(上)에서 정보(情報 information)나
메시지(message)와 관련(關聯)하여 컴퓨터(computer)에 관계(關係)된 접두사(接頭辭 prefix)로 주(主)로 쓰인다.
이와 관련(關聯)된 낱말은 cybernate 혹은 cybernation이 있는데, cybernation은 1961년 평화 연구소 (平和硏究所 Peace Reserch Institute)의 D.N.Michael 에 의(依)해 합성(合成)된 말이다.
인공 두뇌화(人工 頭腦化) 또는 인공 지능화(人工 知能化)를 뜻하는데,
'배의 키를 조정한다'는 희랍어(Greek) 'kybern'(to steer)에서 나온 말이다.
cybernation은 자동화 기계(自動化機械)에서 제조 과정(製造過程)이나 작업(作業) 등(等)을 하는데, 사람 대신(代身) 컴퓨터(computer)를 활용(活用)하는 것으로
컴퓨터(computer)를 통(通)한 인공 두뇌화(人工 頭腦化) 또는 인공 지능화(人工 知能化)를 뜻한다.
사이버(Cyber) 상(上)의 도량(道場)은 인터넷(Internet)을 통(通)한 법문(法門) 곧 불광 법문(佛光法門)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意味)한다.
사이버(Cyber) 상(上)의 도량(道場)은 거리(距離)에 관계없이 이 지구상(地球上)에 거주(居住)하는 사람들(人類)은
누구든지, 각자 자신의 집에서 또는 사무실에서 수시(隨時)로 참여(參與)할 수 있는
공개(公開)된 인터넷 도량(Internet Doryang)이다.
많이들 참여(參與)하여 구원(救援 Salvation)의 길로 다같이 동행(同行)하기를 백안불(白晏佛)은 섭리(攝理)의 통로(通路)로 바란다.
인터넷(Internet)을 통(通)한 사이버(Cyber) 상(上)의 도량(道場)에 들어와 영적(靈的)인 그림, 사진, 노래, 이야기... 등(等)을 통(通)해
업장 소멸(業障消滅 , 罪消滅)이 이루어지길 또한 바란다.
믿는만큼 불광(佛光 :깨달음의 빛)을 통(通)해 영혼(靈魂)의 정화(淨化)를 이루는 도움을 받게 되리니.....
진리(Truth)와 사랑(Love), 지혜(Wisdom)의 파동(波動)이 그대와 항상(恒常) 함께
하기를...
직접(直接) 법회(法會)에 참석(參席)하여 듣기 바랍니다.
'불광 법문(佛光法門)'은 언어를 통(通)해서 전달(傳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가 나온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와같은 여러 가지 비유로써 말씀을 전하셨다.
그들에게는 이렇게 비유로만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에게는 따로 일일이 그 뜻을 풀이해 주셨다.
마르코 4 : 33 - 34
With many similar parables Jesus spoke the word to them, as much as they could understand.
He did not say anything to them without using a ptable.
But when He was alone with His own disciples, He explained everything.
Mark 4 : 33 - 34
예수께서 혼자 계실 때에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와서 비유의 뜻을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해 주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준다.
그것은 그들이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알아 보고 알아 듣기만 한다면 나에게 돌아와 용서를 받게 될 것이다."
마르코 4 : 10 - 12
When He was alone, the twelve and the others around Him asked Him about the parables.
He told them, "the secret of the kingdom of God has been given to you. But to those on the out side everything is said in parables so that,
"They may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ving, and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otherwise they might turn and be forgiven!'"
Mark 4 : 10 - 12
제자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저 사람들에게는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사야가 일찌기,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 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 보지 못하리라.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고 말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마태 13 : 10 - 16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asked, "Why do you speak to the people in parables?"
He replied, "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given to you, but not to them.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This is why I speak in parables:
"Though seeing, they do not see; though hearing, they do not hear or understand.
In them is fulfilled the prophecy of Isaiah:
'You will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you will be ever seening but never perceiving. For this people's heart has become calloused; they hardly hear with their ears, and they have closed their eyes. Otherwise they might see with their eyes, hear with their ears,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turn, and I would heal them.'
But blessed are your eyes because they see,and your ears because they hear."
Matthew 13 : 10 - 16
佛法大海 信爲能入 智慧能度 불법대해 신위능입 지혜능도
"부처님 진리(眞理)의 큰 바다(깨달음)는 믿음(信)으로 능히 들어가고 지혜(智慧)로 능히 건너가느니라" 하셨다.
인터넷 도량(Internet Doryang)을 통해서 믿음(信 Faith)을 능히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은
도량(道場)과 직접 연결되어 지혜(智慧 Wisdom)와 사랑을 구(求)하고 지혜(智慧)와 사랑(Love)을 얻게(證得) 될 것입니다.
도량에 오고자 하는 구도자(求道者)와 집에서 수행하고자 하는 수도자(修道者)는
도량에서 아침 저녁으로 수행하는 염불 기도(念佛 祈禱)와 수도송(修道頌)을 하도록 권고(勸告)합니다.
깨달음을 통한 지혜의 빛인 불광(佛光)을 통해 거친 업장(業障 ; 罪業)과 무지(無知)를 녹이고
그 속에서 인연(因緣)의 끈을 발견(發見)하게 되면 그때부터 불연(佛緣)을 맺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구도자(求道者)와 수행자(修行者)들을 보호(保護)하기 위한 안전 장치(安全裝置)이기도 합니다.
도(道 : 眞理)의 길을 가는데는 종종의 함정과 덫이 놓여 있으며 사도(邪道)와 외도(外道)로 빠져서 길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旣存)의 정통적 종교인이든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았든
진리(眞理)와 지혜(智慧)를 찾고 구하는 구도자(求道者)는 먼저 기도(祈禱)로 확인(確認)한 뒤 섭리(攝理)의 인도(引導)하심을 받아 오십시오.
수도송(修道頌)은 '백화 수행(白華修行)' 을 참조 하십시오.
♡♡ “무궁화(無窮華)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無窮華)'는 다함없이 피는 꽃, 무궁 무진(無窮無盡 ; 한이 없고 끝이 없음)한 꽃 곧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의 진리 세계(眞理 世界)를 상징한다.
불교(佛敎)에서는 이 세계를 법신불(法身佛)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의 표현인 연화장(蓮華藏) 세계(世界)로 보고 있다. 이 연꽃(蓮華)이 무궁화(無窮華)의 상징 의미이다.
어린 아이들이 놀이할 때 읊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말은 법신불(法身佛)을 증득(證得)한 존재(미륵불 彌勒佛)가 한국에 태어남을 예언한 것이다.
이 말이 열 자(十字)로 이루어진 것은 열(十)이 완전수(完全數)이기 때문이다.
동양 사상(東洋思想)에서 십(十)은 완전수(完全數) 또는 현상계(現象界) 너머의 수(數)를 뜻하고 구(九)는 현상계에서 가장 많은 수(數)를 상징하기 때문에, 완전한 존재 곧 부처(佛)나 성인(聖人)이 태어남을 예언한 것이다.
전라남도 운주사(運舟寺, 雲住寺)에는 부부 와불(夫婦臥佛)로 알려진 돌미륵상이 산꼭대기에 있고 몸통이 하나이면서 얼굴이 둘인 쌍배불(雙背佛) 석불(石佛)이 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이 미륵불상들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예로부터 불상(佛像)을 조각할 때는 '일도삼례(一刀三禮)'라 하여 한 칼을 새길 적마다 세번씩 예배하며 조성(造成)하였다.
이렇게 정성들여 조성한 불상(佛像)을 어떻게 하나는 앉아 있는 남자 불(男子佛)의 모습으로 하나는 치마 입고 서 있는 여자 불(女子佛)의 모습으로 새겼으며
몸통과 얼굴이 둘이면서 등이 맞붙은 쌍배불(雙背佛)은 왜 조성했을까?
한국 도처에 암 미륵 숫 미륵 석불(石佛)들이 그렇게 많은 이유는 또한 무엇일까? ('마을로 간 미륵' 주강현 지음 참고)
신라 시대 이후로 조성된 한국의 미륵불상(彌勒佛像)들은 남 여상(男女像)의 두 종류가 있다.
여자 불(女子佛) 모습은 미륵 반가 사유상(彌勒半伽思惟像) 계통으로 신라 시대 금동 미륵 반가 사유상(金銅彌勒半伽思惟像), 수안보 미륵사지(彌勒寺址)의 미륵석불(彌勒石佛), 안성 죽산의 태평 미륵(太平彌勒), 관음불(觀音弗) 모습인 은진 미륵(恩津彌勒), 등이다.
남자 불(男子佛) 모습은 예로부터 많으며 오늘날 조성된 법주사(法主寺) 금동미륵불상(金銅彌勒佛像) 등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남 여불(男女佛)의 모습으로 예로부터 미륵불(彌勒佛)은 조성되었다.
1929년 3월 28일, 일본 동경(東京)에 들렀던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는 동아일보(東亞日報)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써 주었다.
일즉이 아세아(亞細亞)의 황금 시기(黃金時期)에 빛나든 등촉(燈燭 ; 등불)의 하나인 조선(朝鮮) 그 등(燈)불 한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東方)의 밝은 빛이 되리라 일제(日帝)의 통치를 받던 암흑기에 타고르는 왜 이런 예언을 했을까?
'동방(東方)의 밝은 빛'은 지혜(智慧)의 빛이 아닐까?
2000년 10월 경기도 의왕시 청계사 등에서 피어난 우담바라 꽃은 무었을 상징할까?
우담바라 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