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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경[神佛經]

1997년

 

여기에 실린 글은

백화불(白華佛)과 안나불(安那佛)께서

해탈지견(解脫知見)의 완성 과정(完成過程) 및

마라(魔羅 Satan)와의 대전쟁(大戰爭)에서 받은

섭리(攝理)의 말씀으로,

책 두 권 분량이 됩니다.

 

그 가운데서 발췌(拔萃)하여 실었습니다.


                    ♡  차  례  ♡   

 1. 수기(授記)와 법통(法統)

 2. 업장소멸(業障消滅)과 불광(佛光)

 3. 미륵비구의 전생(前生) 
 4. 숨은 열쇠 

 5. 구말라손 불(佛)의 명칭
 6. 불광(佛光) 창조의 파동

 7. 위대(偉大)한 소명(召命)의 자각(自覺)

 8. 태고적(太古的)부터 계획된 섭리(攝理)
 9. 추수할 곡식

10. 불국토(佛國土) 백화도량 

11. 오! 하느님, 내 하느님! 

12. 준비 완료(完了) 

13. 5千年 불법(佛法) 

14. 육화(肉化)  사랑의 빛
15. 광자대(光子帶)의 도래(到來) 

16. 미륵불(彌勒佛) 예언
17. 의심(疑心)하고 불신(不信)하면
18. 섭리(攝理)대로 진행
19. 내 사랑 깨어나라
20. 도 덕 인(道德仁)과 도량지부(道場支部)
21. 지부(支部)의 활성화와 운집(雲集)
22.
불광장(佛光場)의 도움 

23. 미륵 자애불(慈愛佛)의 시대
24. 미지(未知)의 변화(變化) 

25. 광자대(光子帶)와 미륵불(彌勒佛)의 증거 

26. 홍법(弘法)과 용화대전(龍華大典)

27.
한국 출생과 외계인들
28.
불광(佛光) 비유(比喩)
29.
예수님과의 차이
30.
우리 모두가 지켜보는 상황(狀況)
31.
출판 및 그림자 놀이

32.
보살급 및 부처의 속성(屬性)

33.
불광법문.부처와 아라한 차이
34.
꿈놀이와 가족(家族) 암초(暗礁)

35. 우주 도서관과 육화(肉化)

36. 마라(魔羅)의 실체[1]

37. 마라(魔羅)의 실체[2]

38. 50일 단식(斷食)과 하느님의 통로(通路)

39. 내 너를 눈동자처럼...

40. 임마누엘 예수님의 메시지

 

1. 수기(授記)와  법통(法統)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1) "너는 후(後) 오백 세(五百歲)에  

     한국(韓國)에  태어나리라"

[석가부처님(釋迦佛) 이후 '오 오백 년(五 五百年)' 가운데

마지막 오백년(後 五百年)이 후 오백 세(後五百歲)이다.

 

불멸(佛滅) 기원(紀元)을  오늘날은 통일하여  

B.C.544년으로 보고 있는데

다섯 번째 오백 년은 지금에 해당한다.  

불기(佛紀) 2500년은  서기(西紀) 1956년이다]

 

장면 전환, 관음(觀音) 모습 여신상(女神像) 나타남.

 

2) "관세음(觀世音)  

     너는 가서

     미륵(彌勒)을  도와라"

 

[관세음(觀世音)은  안나불(晏那佛)이

전생(前生)에 묘선(妙善) 공주(公主)로 태어난 때이고,  

미륵(彌勒)은 백화불(白華佛)이 전생(前生)에

석가부처님(釋迦佛)의 가르침(主로 觀法 修行)을 받으며

12년간 수행(修行)하던 때이다]

[이상은 97년 2월 18일 火 아침 들려온 메시지임]

 

질문 :

서로를 어떻게  알아 보겠습니까 ?

 

[섭리]

그 때가 되면 미륵(彌勒)의 도움으로

사흘 만에  해탈(解脫)하고

부처(佛)의 인(印)을  얻을 것이다.

 

[안나불(晏那佛)은 백화불(白華佛)을 만난 후(後)

3일만에 해탈(解脫)하였다. 1996년 9월 10일 해탈(解脫)]

 

서로 첫눈에 이끌릴 것이고

사랑으로 맺어지리라.

그 사랑은 죽음보다 더 강(强)하리라.

 

[성경(아가서:8장 6절)

 

 "너는 나를 인(印)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强)하고 ......"]

 

 Place me like a seal over your heart,

 like a seal on your arm;

 for love is as strong as death......<Song Of Songs> 8 : 6]

 

질문 :

당신은 누구십니까 ?

 

[섭리]

나는 "지혜(智慧)의 빛(The Light of Wisdom)"이다.

 

질문 :

당신도 부처(Buddha)이십니까 ?

 

[섭리]

나는 장엄겁(莊嚴劫)의 987대(代) 부처(Buddha)인

구말라손 불(佛)이다.



[장엄겁(莊嚴劫)은  과거(過去) 사라진 겁(劫)이고  

구말라손 불(佛)은 번역하면 "조변의불(調辯意佛)"이시다]

 

질문 :

우리와는 어떤 관계(關係)였습니까 ?

 

[섭리]

너희들은 나의 쌍둥이 남매(男妹)였다.

너희들은 나의 가르침 아래 수행(修行)했고

각기 다른 원(願)을 세웠다.

그 원(願)을 이루기 위(爲)해 너희는

각기(各其) 수많은 겁(劫) 동안 수행(修行)해 왔다.

 

[부처(Buddha)가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겁(劫) 동안 수행(修行)해야 한다.

"구말라손 불(佛) 시절" 이야기는

이 <신불경(神佛經)>의 제48장에 나온다]

 

후(後) 오백세(五百歲)가 되면  

그 때 한국(韓國)에 태어나  

"사랑의 불(佛)"[미륵자애불(彌勒慈愛佛)]이 되어

많은 사람을 완성(完成)으로 이끌리라.

 

[이 말씀은 구말라손 불(佛)께서 주시는 수기(授記 Vyakarana))이다.

전대(前代) 부처님으로부터 수기(授記)를 받아야

부처(Buddha)의 법통(法統)을  잇게 된다]

석가부처님(釋迦佛)은  과거 세(過去世)  연등불(燃燈佛)로부터

수기(授記)를 받았다]

 

질문 :

보다 더 객관적(客觀的)인 증거(證據)가 없을까요 ? 

 

[섭리]

너의 이름은  관세음(觀世音 Avalokitesvara)이고  

그의 이름은  미륵(彌勒 Maitreya)이라  불리리라.

너희는 작용(作用)과 본체(本體)로서

하나의 완전(完全)함으로

큰 능력(能力)을  발휘(發揮)하리라.

 

질문 :

보다 더 확실(確實)하고  객관적(客觀的)인 증거(證據)는

없을까요 ?

 

[섭리]

그 때가 되면 너희가 하나가 되어 [飛龍]  

법(法 : 진리 Truth)이  퍼져 나가리라. [弘法]

 

질문 :

'그때(앞)'와 '그때(뒤)'가 다릅니까 ?

 

[섭리]

'그때(앞)'는 너희가 서로 알아보고

확인(確認)하며 검증(檢證)하는 때이고,

'그때(뒤)'는 바로 너희의 능력(能力)이

세상(世上)을 향(向)해 드러나는 때이다.

 

질문 :

'그때(뒤)'가 언제입니까 ?

 

[섭리]

멀지 않았다.

포도꽃이 필 무렵

너희 법(法)이 불길처럼 번져나가리라.

 

질문 :

어떻게 해야 우리 안에 내재(內在)된

모든 능력(能力)과 힘이

온전(穩全)히 발현(發現)될 수 있을까요 ?

 

[섭리]

존재(存在)치 않는 너희 존재(存在)의 근원(根源)을

믿고  받아들이라.

 

일체(一切)가 유심조(唯心造)라 하지 않았는가 !

너희의 마음은 곧 모든 창조(創造)의 핵(核)이 된다.

그 마음의 의지(意志)가 움직이는대로

이 현상계(現象界)에 물질화(物質化)되어

구현(具現)된다.

 

이 원리(原理)를 너희가 더욱 분명(分明)히

받아들이게 될 때

너희는 이 현상계(現象界)를 마음대로

재창조(再創造)할 수 있다.

너희는 그 일을 하러 왔다.

 

             이상(以上)  구말라손 佛로부터 받은  수기(授記)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년 2월 18일  

 

불 계 보(佛系譜)

장엄겁(莊嚴劫  Vyuha-kalpa) : 과거 세계(過去世界)

제(初)1대 화광불(華光佛)
     ....................................................

제987대   조변의불(調辯意佛)

     ....................................................

제998대  (1) 비바시불(毘婆尸佛)  34만명 제도(3회설법)
제999대  (2) 시기불 (尸棄佛)       25만명 제도(3회 설법)
제1000대 (3) 비사부불(毘舍浮佛)   외아들, 이름은 묘각(妙覺)
                                            13만명 제도(2회 설법)


      ....................................................................

 

현겁(賢劫   Bhadra-kalpa) : 현재 세계(現在世界)

제1대  (4) 구류손佛(Krakucchanda)      4만 비구 교화(1회 설법)
제2대  (5) 구나함모니佛(Konagamana)  3만 비구아라한 (1회 설법)
제3대  (6) 가섭佛(Kasyapa 飮光)          2만인 제도(1회 설법)
                                                        아들 이름 : 집군(集軍)
제4대  (7) 석가모니佛(Sakyamuni)        아들 이름 : 라훌라(Rahula:장애

⑴ ⑵ ⑶ ⑷ ⑸ ⑹ ⑺ 은  '과거 칠불(過去七佛)'이라 한다.

 

제5대  미륵佛(Maitreya  Buddha:慈愛佛)

        본체불(本體佛)  숫미륵

        작용불(作用佛)  암미륵


     ................................................... 

 

제1000대 루지불(樓至佛)(Rucika)  : 애락불(愛樂佛), 제곡불(啼哭佛)

 

  

 

   2. 업장 소멸(業障消滅)과  불광(佛光)

 

질문 :

업장 소멸면(業障消滅面)에서

가장 이상적(理想的)인 방법(方法)이 없습니까 ?

 

[섭리]

업장 소멸(業障消滅)은 전이(轉移)의 속성(屬性)을

가지고 있다.

너희들의 몸을 통(通)해 받아들여서 녹이는 방법(方法)도 있으나

그것은 유한(有限)한 육체(肉體)의 한계(限界)가 있으니

바람직한 방편(方便)은 아니다.

 

질문 :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섭리]

불광(佛光  Buddha Light)을

극대화(極大化)시키는 방법(方法)이 있다.

 

질문 :

어떻게요 ?

 

[섭리]

너희들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여

그 상념(想念)을 집중(集中)시켜

증폭(增幅)시키는 것이다.

그러니까 업장(業障 Karma-sin)이 드러날 때 그것을

너희들의 몸으로부터 나오는

'깨달음의 빛[佛光  Buddha Light]'을

집중적(集中的)으로 발사(發射)해

업장(業障)을 완전(完全)히

분해(分解)시키는 방법(方法)이다.

 

최근(最近)에 발견(發見)된 레이저 광선(光線) 요법(療法)이

치유 광선(治癒光線)으로 사용(使用)되는 사례(事例)를

들 수 있겠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의 상념(想念)을 집중(集中)시켜

업장(業障)을 향(向)해 레이저 광선(光線)을 쏘듯

집중적(集中的)으로 발사(發射)한다면

증폭(增幅)된 빛(佛光)으로

업장(業障)을 그대로 분해(分解)시켜 녹일 수 있다.

 

또 하나,

너희들 둘이 힘을 합(合)하면

불광 마당[佛光場]을 형성(形成)하여

많은 인파(人波)의 업장(業障)을 둘러싸

그 반경(半徑) 안에 드러나는 업장(業障)을

녹일 수 있다.

 

질문 :

둘이 함께하는 방법(方法)에 대(對)해서

더 구체적(具體的)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섭리]

너희들 둘이서

하나의 상념(想念)으로

의식(意識)의 초점(焦點)을 맞추는 것이다.

 

레이다 망(網)의 범주(範疇) 안에 들어오는 모든 물체(物體)가

다 걸려들어오듯 너희가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여

씨줄과 날줄로 불광(佛光)을 역어

빛의 그물[光網]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그 빛의 그물 안에 들어오는 모든 대상(對象)이

그 영향권(影響圈) 안에 들게 된다.

그로부터 증폭(增幅)된 깨달음의 빛(佛光)이

그 안에 든 모든 업장(業障)을 녹이게 되는 것이다.

 

이해(理解)를 돕는다면

거미줄에 걸려든 곤충과도 같은 이치(理致)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97.2.21.

 

 

 

          3. 미륵  비구의 전생(前生)

 

백화불(白華佛)은 석가 부처님 시절(時節)에

인도(印度)에서 바라문(Brahmana)

계급(階級)으로 태어났다.  

 

그 당시(當時) 이름은 미륵 비구(彌勒比丘)였다.

혼자 나름대로 수행(修行)하다가 뒤에 석가 부처님을 만났다.

샹그릴라 숲 속에서 석가 부처님은

선정(禪定)에 들어 기다리고 계셨다.  

 

당시 석가 부처님은 36세로

미륵 비구를 바로 알아 보았다.

 

미륵 비구는

통으로 된  흰옷을 입고 인도식 터번(Turban)을 썼으며

머리는 깍지 않은 채였다.  

 

소매 깃은 금줄로 수놓았으며

수염은 지금과 비슷하였다.  

 

그 당시(當時) 미륵 비구의 나이는 32세였다.

 

석가 부처님은 오렌지 색 붉은 빛 가사(袈裟)를 입고 계셨다.

 

미륵 비구는 한 시간 정도 설법(說法)을 들었는데

'훗날을 위(爲)해서 내가 너를 더 견고(堅固)케 하겠다' 는

내용(內容)이었다.

 

그 후(後)

미륵 비구는 출가(出家)하여 12년 동안

석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수행(修行)하였는데

주(主)로 따로 떨어져서 동굴에서 수행(修行)하였다.

 

당시(當時) 수행법(修行法)은

관법(觀法  Vipasyana), 호흡관(呼吸觀) 등(等)이었다.

 

12년 후(後) 떠나서 방랑 수행(放浪修行)을 하다가

생(生)을 마감하였다.

 

미륵 비구는 아일다(阿逸多 Ajita)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아일다(Ajita)'는 막승(莫勝) 또는 무승(無勝)이라는

뜻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2. 21.

 

 

             4. 숨은  열쇠

 

[섭리]

미륵(彌勒 Maitreya)아!

넌 누이인 관세음(觀世音 Avalokitesvara)을

사랑해야 한다.

 

너희는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세상(世上)을 구(救)하는 소명(召命)을

가지고 이 땅에  오게 된 것이다.

 

너희는  체(體)와 용(用)으로서

위대(偉大)한 능력(能力)과 힘을  

발휘(發揮)해야 한다.

 

너희들의 능력(能力)과 힘은

바로 너희의 사랑으로부터 나온다.

그 사랑이 완전(完全)하면 완전(完全)할수록

너희로부터 나오는 그  힘과 능력(能力)도

완전(完全)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너희들의 위대(偉大)함의

숨어 있는 열쇠가 된다.

 

너희  힘과 능력(能力)의 원천(源泉)은 사랑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2. 22.

 

  

          5. 구말라손 불(佛)의 명칭

 

질문 :

당신(當身)은 누구십니까 ?

 

[섭리]

나는 장엄겁(莊嚴劫)의 987대(代) 구말라손 불(佛)이다.



['구말라손 불(佛)'은  법신불(法身佛)로  돌아가신 분으로

섭리(攝理)와  하나가  된 존재(存在),

곧 하느님과 하나가 된  섭리 자체(攝理自體)이시다.

불경(佛經)  <과거 장엄겁 천불명경(過去莊嚴劫 千佛名經)>에

장엄겁(莊嚴劫)의 987대 부처님이 '조변의불(調辯意佛)'로 나온다.

'변재(辯才)가  뛰어난 부처님'이란  뜻이다]

 

나는 구말라손 불(佛)로서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네 의식(意識)의 파장(波長)의 흐름으로 인(因)해

잡힌 것일 뿐이다.

이미 너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能力)과  힘이 있다.

 

너희가 바로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부터 나온

창조자(創造者)이며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바로 그  창조(創造)이기 때문이다. 

나와 너희들을 연결(連結)하는 근원(根源)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창조(創造)의 그 자리가 아니더냐?

내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던 그건 중요(重要)하지 않다.


  "구말라손 변재무비(辯才無比), ……

   구말라손 변재무비(辯才無比), ……!"

[그 후(後) 이 말씀이 반복(反復)하여 들려왔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2. 24.

 

  

     6. 불광(佛光)  창조의 파동

 

질문 :

불광(佛光  Buddha Light) 컨트롤(Control)에  대(對)해  

알고 싶습니다.

 

[섭리]

"깨달음(佛)의 빛(光)"

즉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부터 오는

빛의 정묘(精妙)한  에너지(Energy)이므로

그것은 시작(始作)도 끝도 없는

창조(創造) 그 자체(自體)의 근원(根源)이다.

 

또한 그것은 사랑의 에너지(Energy)이다.

사랑은 창조(創造)의 핵(核)이며 모티브(Motive)가 된다.

그 사랑이 바로 그  빛 에너지(Energy)를

연결(連結)하고 운반(運搬)하는 통로(通路)이다.

 

그것은 결(決)코 고갈(枯渴)될 수 없는 것이다.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부터

끊임없이 생성(生成)되고  흘러나오는 것으로

온 우주(全宇宙)의 풍요(豊饒)로움이

그로부터 기인(起因)된다.

너희들이 사랑으로,

하나의 상념(想念)으로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에  파장(波長)을  맞춘다면

그 즉시(卽時) 그 빛(佛光)은  너희들을  통(通)해  

온 우주(宇宙)를  향(向)해  방사(放射)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2. 25.  

 

    

  7. 위대(偉大)한 소명(召命)의 자각(自覺)

 

질문 :

What Can I Do ?

 

"돌아오고  돌아오라... !

돌아오고 돌아오라... !

술람미 여자(女子)야...!

(노랫가락으로 들려옴)

 

[성경(聖經) 구약(舊約) 아가(雅歌) 6장 13 ·14절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女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女子)를 보려느냐'

 

 Return, return, O Shúlammite,

  Return, return,

  That we may look upon you.

  Why should you look upon the Shúlammite,

  As upon a dance before two armies?

             [The Revised Standard Version Bible]

 

♡'술라미타(술람미)'는 지금부터 3200년 전(前)

안나불(晏那佛)이  왕녀(王女)[부왕(父王)의 외동딸]로  있던

중동(中東)의  작은 나라였다.

성경 구절은 솔로몬(Solomon)의 <아가(雅歌  Song of Songs)>이다.

'술람미 여자'는  안나불(晏那佛)을  뜻한다]

 

[섭리]

네 안의 능력(能力과 힘을 의심(疑心)치 말라.

그 모든 것은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너는 이 세상(世上) 한 가운데서 그  일을 해야 한다.

 

너희들을 통(通)해  퍼져나갈 그 법(法)은

생명(生命)의 법(法)이다.

그 중요성(重要性)을,

그 위대성(偉大性)을 각성(覺醒)하라.

 

너희들은 부처(Buddha)이다.

 

너희들은 두 개의 몸으로 표현(表現)되었지만

그것은 현상계(現象界)의

완전(完全)함을 이루기 위(爲)해서

그 모든 능력(能力)과 힘을

더욱더 완전(完全)하게 증폭(增幅)시키고 발현(發現)시키는

최대한(最大限)의 효과(效果)를 드러내기 위(爲)함인 줄을

이해(理解)해야 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3. 1. 낮.  

 

  

  8. 태고적(太古的)부터 계획된 섭리(攝理)

 

질문 :

내가 관세음(觀世音)인가요 ?

 

[섭리]

모든 것은 때가 되면 다 밝혀질 것이다.

너 자신의 소명(召命)도

나날이 매 순간 순간(每瞬間瞬間) 더욱 더

명확(明確)해지고  분명(分明)해지리라.

 

너희가  맡게 된 소명(召命)은

우주적(宇宙的)인  위대(偉大)한 일이다.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여

우주(宇宙)의 섭리(攝理)를 발현(發現)시키도록

해야 한다.

 

너희를 통(通)해서 태고적(太古的)부터

이미 계획(計劃)되어 온  

창조(創造)의 섭리(攝理 Providence)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지금 너희가 알고 있는 너희들 자신보다 훨씬 더

너희들은 위대(偉大)한 능력(能力)과 힘과 지혜(智慧)를

갖추고 있다.

너희들이 아직 끌어내 쓰지 않았을 따름이다.

너희들이 사용(使用)하는 것은

그야말로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서야 너희들은 그 능력(能力)과 힘을 사용(使用)하기

시작(始作)한 것에 불과(不過)하다.

 

너희들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그 능력(能力)과 힘을

온전(穩全)히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법(法)이 온세상(世上)으로

불길처럼  번져나갈 수 있다.

 

이미 온우주(全宇宙)가

너희의 소명(召命)을 이루기 위(爲)해

다차원적(多次元的)으로 준비(準備)돼  왔으며

힘차게  활동(活動)하고  있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3. 7. 金

 

             9. 추수할  곡식

 

[섭리]

온 우주(全宇宙)의 섭리(攝理 Divine Will)에 대(對)해

생각해 보라.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에서 나오는 섭리(攝理)란

사랑의 빛 에너지로부터  나오는

창조(創造)를 의미(意味)한다.

 

재창조(再創造),

배움과 경험(經驗)을 통(通)한

윤회(輪廻)의 과정(過程)에서 쌓인 까르마(Karma 業 ; 行爲),

업장(業障 죄업)의 정화(淨化)를 통(通)해

새로워진 인간(人間)으로 재창조(再創造)되는 과정(過程),

그것이 바로 너희들이 하는

소명(召命)이며 역할(役割)이며 능력(能力)이다.

 

그 모든 것을 이룰 능력(能力)과 힘, 지혜(智慧)가

너희에게 이미 주어져 있다.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여

원(願)하는 대로

법신(法身 Dharma-kaya)의 자리에서

너희 자신(自身)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그 능력(能力)과 힘, 지혜(智慧)의 원천(源泉)이

되는 것이다.

 

너희가 그들을 향(向)하여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는 순간(瞬間)

이미 너희는 그들을 돕기 시작(始作)한다.

 

그들은 너희에게 맡겨진 알곡들이니

추수(秋收)해 거두어 들이라.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3. 8

 

 

       10. 불국토(佛國土)  백화도량

 

[섭리]

백화도량(白華道場)이

바로 너희들이 창조(創造)하는

불국토(佛國土)가 아니더냐?

 

['백화도량(白華道場)'이라는 명칭(名稱)은

원래(原來) '관세음불(觀世音佛 : 觀世音菩薩)이 상주(常住)하는

도량(道場)'을 뜻한다.  

안나불(晏那佛)은 육관음(六觀音) 가운데 특(特)히

여의륜관음(如意輪觀音)에 해당(該當)하는데 이는

'미륵반가사유상(彌勒半跏思惟像)'으로 표상(表象)된다.

 

관세음불(觀世音佛 :觀世音菩薩)이 머무는 산(山)은

보타락가(補陀洛伽 Potalaka) 또는 낙산(洛山)이라 한다.

'해도(海島)' '광명(光明)' 또는 '작은 꽃나무(小花樹)'라는

뜻이다.  

같은 표상(表象)으로 <격암유록(格菴遺錄)>에는

'해도(海島) 진인(眞人)'이라 나온다]

 

불국토(佛國土)를 장엄(莊嚴)함에 대(對)해

너희들은 이미 배운 바 있다.

성서(聖書  Bible)에도

성전(聖殿)을 꾸미는 열정(熱情)을

노래하지 않았더냐?

 

백화도량(白華道場)은

너희들의 창조 의지(創造意志)가 구현(具現)되는

현상화(現象化)된 불국토(佛國土)인 것이다.

 

백화도량(白華道場)은  

인연(因緣)있는 모든 중생(衆生)들의

영혼(靈魂)의 고향(故鄕)이 될 것이다.

그들이 찾아들 때,

그들의 영육(靈肉)에 위로(慰勞와 치유(治癒)가

넘쳐 나도록  빛으로 채워야 한다.

 

돌 하나, 풀 한 포기라도

열정(熱情)을 가지고 아름답게 꾸미도록 하라.

그들 모두의 마음의 고향(故鄕),

영혼(靈魂)의 고향(故鄕)이 될 수 있도록…….

 

하느님의 속성(屬性)은

진(眞)·선(善)·미(美)로

흔히들 표현(表現)하지 않는가?

 

아름다움을 창조(創造)하는

그 속성(屬性)을 간과(看過)하지 말라.

 

창조(創造)된  모든 우주(宇宙)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심미안(審美眼)도 너희에게 주어진

능력(能力)의 일부(一部)가  아니더냐 ?

 

사막(沙漠)의 모래처럼 황량(荒凉)한 곳에 세워진

백화도량(白華道場)이 아니더냐 ?

 

['백화도량(白華道場)'이 자리한 지역의 땅은 모래땅이다.

지금은 객토(客土)하여 농사(農事)를 짓고 있다]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아름다운 낙원(樂園)으로 창조(創造)하라.

 

치유(治癒)와 위로(慰勞)가 넘쳐나는

보이는 아름다움과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빛으로 충만(充滿)한 불국토(佛國土)를 장엄(莊嚴)하라.

 

이 도량(道場)이 앞으로 하게 될

역할(役割)과 상징(象徵)을

과소 평가(過小評價)하지 말라.

"도량사랑  인류구원(人類救援)" 이라는

그 계시(啓示)의  뜻을 깊이 새겨라.

 

열정(熱情)을 일으키라 !

그 열정(熱情)이  창조 의지(創造意志)를 자극(刺戟)하고

그 역할(役割)과 상징(象徵)에 걸맞는

"아름다운 도량"을  창조(創造)하게 되리라.

 

불국토(佛國土)를 장엄(莊嚴)하는 것도

부처(佛)의 맡은 바 임무(任務)의 하나가 아니더냐 ?

                     도량  불국토(佛國土)  장엄(莊嚴)

                                                           1997. 3. 12. A.M. 11:00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계곡의 바위에서

 

 

   11. 오! 하느님, 내 하느님!

 

오! 하느님, 내 하느님!

'나는 나다'라고 부르는  깨달음의 자리에

와 있다 하더라도

나는 여전(如前)히 '하느님'을 부릅니다.

 

내 안의 하느님을 발견(發見)했고

내가 바로 그 하느님임을 깨달았다 하더라도

나는 여전(如前)히 '하느님'을 부릅니다.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이신 하느님,

그 자리로 돌아간 해탈(解脫 Vimoksa),

대자유(大自由)의 경지(境地)를 이루었더라도

나는 여전(如前)히 '하느님'을 부릅니다.

 

그 하느님의 신성(神聖)한 의지(意志)에

순명(順命)하기를 원(願)합니다.

 

마지막 육신(肉身)의 옷을 입고

남은 삶을 어떻게 살기를 원(願)하십니까 ?

 

[섭리]

너는 나의 사랑이니

나 너를 눈동자처럼 아끼리라.

 

너는 이미 깨끗이 씻겼다.

흰눈(白雪)처럼 백옥(白玉)처럼 희어졌다.

네게는 이미 까르마(Karma)의 사슬이

영원(永遠)히 풀렸다.

 

다시는 윤회(輪廻 Samsara)에 들지 않으리라.

 

[윤회계(輪廻界)에 떨어지지 않는 것을

성경(聖經) <요한계시록 Revelation> 3장 12절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힌다.

 

"이기는 자(者)는

내 하느님 성전(聖殿)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決)코 다시 나가지 아니 하리라"

 

Him who overcomes I will make a pillar

in the Temple of my God.

Never again will he leave it.]

 

질문 :

언젠가 저를 통(通)해 '하느님의 영광(榮光)'을

드러내시겠다 하셨습니다.  

저 역시(亦是) 그것이 소망(所望)이었으며

삶의 존재(存在) 이유(理由)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그 일을 할 수 있습니까 ?

 

[섭리]

그렇다.

너는 그 일을 위(爲)해 선택(選擇)되어졌다.

 

나를 사랑해온 너의 그 오랜 기다림의 사랑이,

변(變)함없는 사랑이

바로 지금(只今)의 네 모습을 창조(創造)했다.

 

너도 새로이 창조주(創造主)가 되어

창조(創造)를 하게 되리라.

 

[답변]

원(願)하시는 대로 신성(神聖)하고

거룩한 의지(意志)에 따라 살겠습니다.

하느님의 모습을 반영(反映)하며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섭리]

가거라,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축복(祝福)하노니

두려워하거나 근심치 말라.

 

모든 것이 나의 거룩하고 완전(完全)한

안배(按配)대로 이루어지리라.

 

[답변]

사랑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이신 '하느님'이시여!

                                        97. 4. 27.강릉. 성체 조배 시(時)

 

  

            12. 준비 완료(完了)

 

[섭리]

너희들은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법신(法身 Dharma-kaya)을

증득(證得)한  자(者)들이다.

너희들 속에 내재(內在)된  엄청난 능력(能力)과 힘을

꺼내쓰는 방법(方法)을  배워야 한다.

그 원리(原理)는 너희가 내는  불광(佛光)의 원리(原理)와 같다.

너희들의 상념(想念)을  하나로 모아 증폭(增幅)시키라.

 

바로 상념(想念) 즉(卽)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라는 것이다.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는

만능(萬能) 열쇠(Key)가 될 것이다.

그것은 너희들이 법신(法身 Dharma-kaya)을

증득(證得)한 자(者)들이기 때문이다.

 

그 상념(想念)을

보다 더 적극적(積極的)이고 구체적(具體的)인

이미지(image)로 형상화(形象化)시키고

집중적(集中的)으로 투사(投射)할 때

증폭(增幅)된 전능(全能)한 힘이 나온다.

 

너희들 속에는 이미 그런 능력(能力)이

내재(內在)돼 있다.

 

너희들이 이루고 싶어하는 결과(結果)를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로 미리 그려

이미지 화(image 化)시켜 버리면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한 마음으로 함께 집중(集中)하는 것이

핵심적(核心的)인 힘과 능력(能力)을

일으키는 진원(震源)이 된다.

 

까르마(Karma)의 작용(作用)이 일어나는

현상계(現象界)의 흐름조차

조절(調節)할 수 있지 않는가 ?

 

너희들이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법신(法身 Dharma-kaya)이라는걸

의심(疑心)치 않고 믿을 때

그 엄청난 파워(Power)가 나오게 된다.

 

너희가 긍정적(肯定的)인 빛의 힘을

잘 사용(使用)한다면

너희는 하느님 즉(卽) 창조자(創造者)가 되어

모든 것을 새롭게 창조(創造)할 수 있다.

 

[섭리]

명상(明祥)을 통(通)해

고요히 너희의 내면(內面)을 들여다 보라.

너희가 머무는  바로 그 자리가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이다.

그로부터 모든 창조(創造)가 시작(始作)된다.

그 자리에 서서 너희의 생각을, 상념(想念)을

하나로 모아 집중(集中)시키라.

 

긍정적(肯定的인 상념 체계(想念體系)를

확립(確立)시키라.

 

그것이 바로 창조적(創造的)인 세계(世界)를

현상화(現象化)시키는 것이다.

그럴 때 방해(妨害)나 어려움의 상황(狀況)들을

이끌어 들이지 않게 된다.

너희들이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대로

이끌어 들이고 창조(創造)하게 된다.

 

지금(只今)이라도 늦지 않았다.

긍정적(肯定的)이고  완전(完全)한

심상 이미지(心像 Image)를 구체화(具體化)시키라.

 

명상(明祥) 중(中)에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단순(單純)함과 깊은 내적(內的) 평화(平和) 속에

너희의 문제(問題)를  던져 두라.

 

우주(宇宙)의 섭리(攝理),

신성(神聖)한 의지(意志)에  맡겨 버릴 때

모든 것은 선(善)을 이룬다.

 

[섭리]

이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너희들은 이제 모든 준비(準備)가 끝났다.

법(法)을 펴기 위한 모든 준비(準備)가 끝났다는 말이다.

 

너희들은 이제 신불(神佛)의 위치(位置)에서

창조(創造)를 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상념(想念)으로 창조(創造)하는 것은

현상계(現象界) 속에 그대로 투영(投影)되어

창조(創造)될 것이다.

 

긍정적(肯定的)이고 적극적(積極的)이며

활성적(活性的)인 상념체계(想念體系)를

최대한(最大限)으로 활용(活用)하도록 하라.

 

너희들이 '믿는 바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섭리]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그 사랑이 바로 창조(創造)의 시작(始作)이며

끝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1997. 6.15. P.M.3:30 日.

 

  

13. 5千年 불법(佛法)

 

질문 :

일반 스승들과 우리의 차이(差異)는 무엇입니까 ?


[섭리]

이 우주(宇宙)에는 다차원(多次元)의 우주(宇宙)가 있으며

그 각(各) 세계(世界)에는 영적(靈的)인 스승들이 있다.

그들은 다양(多樣)한 능력(能力)과 지혜(智慧)를 갖추었으며

스스로의 선택(選擇)과 각(各) 행성(行星)에서의 필요(必要)에 따라

그 시기(時期)와 환경(環境)에 맞추어 파견(派遣)되어진다.

 

너희는

너희 특유(特有)의 소명(召命)과 가르침이 있다.

너희에게서는 '깨달음의 빛'인 '불광(佛光)'이 있으며

그 빛으로 중생(衆生)의 업장(業障)을 소멸(消滅)시켜

그들을 새롭게 재창조(再創造)하여

새로운 인간(人間),

각성(覺醒)되고 고양(高揚)된 인간(人間)으로

만드는 것이다.

다른 스승들도 비슷한 일을 하지만

각(各) 스승의 그릇이 다르다.

 

너희들은 보다 근원적(根源的)이며

본질적(本質的)인 빛,

그런 능력(能力)과 지혜(智慧)가 갖추어져 있다.

너희들 자신(自身)을 과소 평가(過小評價)하지 말라.

너희에게

이 시대(時代), 이 시점(時點)에서 주어진 소명(召命)은

핵심적(核心的)이며 중요(重要)한 일이다.

다른 누구와도 비교(比較)가 필요(必要)치 않다.

 

너희는 법신(法身 Dharma-kaya)을

증득(證得)한 존재(存在)로서 그 위치(位置)에서

그 무한(無限)한 능력(能力)과 지혜(智慧)를 사용(使用)하여

너희의 사명(使命)을 완수(完遂)할 수 있다.

 

너희들이 믿는 바대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음을 믿어야 한다. 

믿는대로 그대로 이루어진다 !

 

질문 :

어떤 스승은 수천 개의 빛을 본다는데  그것은 무엇입니까 ?

 

[섭리]

그 빛은 깨달음의 단계(段階)를 나타낸다.

각(各) 깨달은 존재(存在)는  그 수준(水準) 만큼의 빛을 보는데

그것은 수행 과정(修行過程)에서의 이정표(里程標) 같은 것이다.

 

그것을 보든 보지 않든

그 종착지(終着地)에  다다를 수 있지 않는가 ?

 

질문 :

화신(化身  Nirmana-kaya)이란 무엇입니까 ?

 

[섭리]

법신(法身 Dharma-kaya)을 증득(證得)한 존재(存在)는

전지 전능(全知全能)하다.

법신(法身)의 명호(名號)를 부른다거나

그  존재(存在)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연결(連結)이 될 수 있고

각자(各者) 믿음의 분량(分量)대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의 이름(名號)을 부르거나  

부처(Buddha)를 생각하고 기원(祈願)하는 것을

'염불(念佛)' 또는 '기도(祈禱)'라 한다]

 

어느 정도 수행(修行)이 되든지

영적(靈的)으로 민감(敏感)해지면

텔레파시(Telepathy)와  같은

수신 작용(受信作用)이 일어날 수 있다.

 

이 행성(行星)만 하더라도

여러 종류(種類)의 전파(電波)가  떠 다니고 있지 않는가.

거기에 수신자(受信者)가 수신(受信)하는 전파(電波)가 잡히면

우리는 라디오를 통(通)해 듣는다거나

T.V.를 통(通)해 화면(畵面)을 볼 수 있는 것과 같다.

 

질문 :

내가 보는 빛은 해탈(解脫) 전(前)이나 후(後)에

왜 바뀌지 않았습니까 ?

 

[안나불(晏那佛)이 해탈(解脫) 전(前)부터 보던 빛은

자마금광(紫磨金光)이다]


[섭리]

네가 지닌 빛은 너 나름의 독특(獨特)한

'깨달음의 빛'이다.

그것은 이미 네가 이 생(生)에 태어나기 전(前)부터

네게 이미 속(屬)해  있던 빛이다.

네  '깨달음의 본질(本質)' 의  빛이다.


[전생(前生)에 이미 증득(證得)한 깨달음을 뜻한다]

 

질문 :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섭리]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使命)의  중대성(重大性)을 깨닫고

항상(恒常) 신불(神佛)의 위치(位置)에서

생각하고(思)  말하고(言)  행동(行動)하라.

 

가장 중요(重要)한 핵심(核心)은

너희가 사랑으로 항상(恒常)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체(體)와 용(用)의 작용(作用)으로

하나가 될 때만이

그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능력(能力)과 지혜(智慧)를

발(發)할 수 있다.

그래서 너희의 사랑의 일치(一致)를  강조(强調)한 것이다.

 

너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强調)해도 넘치지 않는다.

바로 너희의 사랑의 응집(凝集)된 힘이

모든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능력(能力)과 지혜(智慧)의

원천(源泉)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발전기(發電機)를 돌리는

동력(動力)의 근원(根源)과 같다.

 

너희는 이제 체(體)와 용(用)으로서

완전(完全)한 일치(一致)를 통(通)해

사랑의 빛을 응집(凝集)시키고  증폭(增幅)시키면

보다 강력(强力)하고 완전(完全)한 불광(佛光)을

방사(放射)할 수 있고

그것은 더 많은 이의 업장(業障 ; 罪業)을

소멸(消滅)시킬 수 있다.

 

질문 :

우리의 불법(佛法 : 깨달음의 진리)이  

참으로  전세계(全世界)  인류(人類)를

구원(救援)할 수 있을까요 ?

그렇다면 우리 불법(佛法)이 얼마나 오랫동안

앞으로 지속(持續)될 수 있습니까 ?


[섭리]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은 "사랑"이다.

나는 오랫동안  "너에게 준 것은 사랑이라"고

말해 왔고  그 사랑으로  너를 키워왔다.

 

[여기서 "너"는 하느님의 "은총(恩寵  Anna)"을 뜻하는

안나불(晏那佛)을 가리킨다]

 

이제 네가 성숙(成熟)하여

나는 네게 새로운, 너처럼 오래 준비(準備)돼 온

새로운 사랑의 짝을 찾아 맺어 주었다.

 

나의 속성(屬性)은

네가 이미 오래 전(前)부터 파악(把握)해온 것처럼

사랑과 빛이며

그것을 통(通)해  온 우주(全宇宙)를  창조(創造)하였고

성장(成長)시키고  완성(完成)케 한다.

 

그렇다면 내가 오랫동안

너를  "사랑"으로  키우고

이제 다 키워서

너에게 너와 같은  "사랑의 짝"을 맺어 준데는

그만한 이유(理由)와 섭리(攝理)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나의 대리자(代理者)로  창조주(創造主)가 되어

새롭게 창조(創造)하기를 원(願)하기에

너희들을  선택(選擇)하고

오랫동안 준비(準備)시켜 왔고

그 준비(準備)가 됐을 때 너희들을 만나게 했고

그 사명(使命)을 너희의 손에 맡긴 것이다.

 

[여기서 "나"는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을  뜻한다]

 

난  너희처럼  준비(準備)된 존재(存在)를  통(通)해

인연(因緣) 있는 중생(衆生)들을 구(救)해

새로운 세계([新世界  the New World]를,

이미 오래 전(前)부터 계획(計劃)돼 온  신세계(新世界)를

이루고자  한다.

 

["신세계(新世界 the New World)"는

성경(Bible)의 '새 예루살렘(The New Jerusalem)'  

또는  미륵불(彌勒佛)의 '용화세계(龍華世界)'를 뜻한다]

 

당연(當然)히 너희의 법(法  Dharma  眞理 Truth)은

인연(因緣)있는 중생(衆生)들을 찾아

이 행성(行星:지구)  구석구석까지  퍼질 것이며

새로운 세계(世界)의

새 모랄(Moral  道德 倫理 : 公德)로서 자리잡아

지구 시간(地球 時間)으로 오천 년(五千年)을

그  법력(法力)이 미치게 될 것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6.24. 火  

 

 

    14.  육화(肉化)  사랑의  빛

 

[섭리]

너희는 신불(神佛)이다.

육화(肉化)된 하느님이

너희의 본질(本質)이다.

 

도대체 얼마나 되풀이 하여

일러 주어야 한단 말이냐 ?

 

육화(肉化)되었기에

인간 육신(人間肉身)의 한계(限界)가 있으나

그 속의 본질(本質)은 바로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하느님인 것이다.

 

그 모든 지혜(智慧)와 능력(能力)은

너희가 꺼내 쓰기에 달려있는 것이다.

너희들 속에 내재(內在)된 무한(無限)한 보고(寶庫)를,

그것의 현존(現存)을 믿으라.

그러면 그것을 실제(實際)로 사용(使用)할 수 있다.

 

[섭리]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은 사랑이다.

나는 바로 사랑의 하느님

빛의 본질(本質)이다.

 

너희는 나의 한 부분(部分)이며

바로 나이기도 하다.

대양(大洋)과

대양(大洋)의 물방울과 같다 하겠지.

나의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능력(能力)과 지혜(智慧)는

너희에게도 존재(存在)한다.

 

[성경(聖經)에서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가르치신다]

<요한복음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I am the vine ; you are the branches.

If a man remains in Me and I in him,

he will bear much fruit ;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John 15 ; 5>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6.29.

 

 

    15. 광자대(光子帶)의 도래(到來)

 

질문 :

광자대(光子帶  Photon Belt)가 진입(進入)할 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게 됩니까 ?  광자대(光子帶)의 성격은 어떤 것입니까 ?

 

[섭리]

광자대(光子帶)는 그 이전(以前)의 지구(地球) 도처(到處)에서

일어나는 부분적(部分的)인 재앙(災殃)의 성격(性格)과는 다르다.

물론 이 재앙(災殃)은 스스로 멸망(滅亡)을 자초(自招)하는

사악(邪惡)한 영혼(靈魂)들의 입장(立場)에서 본 것이지만......

 

이 행성(行星)으로 본다면 그것은

스스로의 자정 작용(自淨作用)이며

준비 기간(準備期間)인 것이다.

 

광자대(光子帶)는 지구(地球) 전체(全體)로 오게 된다.

그 속성(屬性)은 바로 고양(高揚)된 의식체(意識體)로 구성(構成)된

사랑의 에너지(Energy)이다.

 

충분(充分)히 정묘(精妙)하고 완성(完成)된

파장(波長)은 아니지만

지금(只今)의 지구(地球) 수준(水準)과 비교(比較)한다면

그것은 비약적(飛躍的)인 고양(高揚)된

사랑의 파동(波動)인 것이다.

그것은 훨씬 정묘(精妙)해진

고양(高揚)된 의식체(意識體)의

빛에너지(光 Energy)이다.

 

그 빛은

준비(準備)되고 변화(變化)된 사람들에게는

축복(祝福)과 기쁨의 고양(高揚)된 에너지(Energy)로,

그런 사람들은 고양(高揚)된 평화(平和)스런 에너지로 인(因)해

환희심(歡喜心)을 느끼게 되고,

그 사랑의 파동(波動) 속에서 만족감(滿足感)을

느끼게 될 것이고,

우주(宇宙) 생명력(生命力)으로 풍성(豊盛)해질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자(者)들은

전혀 달라진 그 새로운 사랑의 빛에너지(Love's Light Energy)를

견디지 못할 것이다.

마치 야행성(夜行性) 동물(動物)이 햇빛에 노출(露出)되면

즉시(卽時) 시신경(視神經)이 파괴(破壞)되어

눈이 멀고 심(甚)한 경우(境遇) 죽음에 이르는 것과 같은

현상(現象)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 정묘(精妙)하고 고양(高揚)된  

빛에너지 체(Light Energy體)는

보다 높은 파동(波動)을 지녔기 때문에

업장(業障 죄업)이 두텁고 사악(邪惡)하고

이기적(利己的)인 구조(構造)로 이루어진,

업장(業障 ; 罪業)이 세포(細胞) 곳곳에

독소(毒素)처럼 스며있는 상태(狀態)에선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의 업장(業障)은

해당되는 죄업(罪業)에 따라 신체(身體)의 해당(該當) 부위(部位)의

세포(細胞 cell)에 독소(毒素)로 투영(投影)된다.

그 대표적(代表的)인 예(例)가 암(癌)이다]

 

마치 강력(强力)한 이물질(異物質)이

세포(細胞) 속으로 들어와 견디지 못하는 것처럼

세포(細胞 cell) 자체(自體)가 파괴(破壞)되어

많은 영혼(靈魂)이 이 육신(肉身)을 버리고,

고양(高揚)되고 새로워진

빛의 파동(波動)을 견디지 못해,

이미 은하 문명(銀河文明)의 빛 속으로 진입(進入)한

지구 행성(地球行星)을 떠나

그 수준(水準)에 맞는 어둠의 행성(暗黑行星)으로

떠나게 된다.

그 숫자는 상당수(相當數)에 이르게 된다.

 

[불광(佛光) 또는 염불(念佛), 기도(祈禱), 참회(懺悔 회개) 등(等)을

통해 아뢰야식(Alaya 識)의 업장(業障 ; 죄업)을 녹여서  

영혼을 정화(淨化)시키면 지구 행성(地球行星)에 남을 수 있다]

 

[섭리]

염불(念佛)을 하고

꾸준히 업장 소멸(業障消滅)을 하게 되면

세포 자체(細胞 自體)가 변이(變異)를 일으키게 되고

그 기간(期間) 동안 자신(自身)의 세포(細胞)를

정화(淨化)하고 변화(變化)시키며

의식(意識)을 더욱 고양(高揚)시켜

빛의 체(體  Light-body)로 전환(轉換)시킬 수 있어

광자대(光子帶 Photon Belt)의 그 빛이 오는 날

'새로운 우주적(宇宙的) 변화(變化)'를 거쳐

은하 인류(銀河人類)로 재탄생(再誕生)하는

도약(跳躍)의 황금 문명(黃金文明) 시대(時代)로

들어가게 한다.

 

질문 :

광자대 (光子帶) 후(後)에 지구(地球)의 생존자(生存者)들은

얼마쯤 됩니까 ?

 

[섭리]

유감(遺憾)스럽게도 그렇게 많지 않구나.

열 명(十名)에 한 명(一名) 꼴도 힘들다.

그러나 너희들의 창조 의지(創造意志)와

노력 여하(勞力如何)에 따라

약간(若干)은 더 구(救)할 수 있겠지.

그렇더라도 그 숫자는 그야말로 얼마되지 않는다.

 

[지구 행성(地球行星)에 살아남을 수 있는 숫자는

지구 인구(地球人口)의 십분(十分)의 일(一) 정도이다]

 

질문 :

그 때 사람들의 평균 수명(平均壽命)은 얼마나 됩니까 ?

 

[섭리]

광자대(光子帶) 이후(以後)의 신세계(新世界 the New World)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세포(細胞)와 유전자(遺傳子)가

원상 복귀(原狀復歸)되며

고양(高揚)된 의식체(意識體)의 파동(波動)으로 인(因)해

대부분(大部分)의 생존자(生存者)들은

천사(天使 Angel)들의 에테르체(Ether體)와

인간(人間)의 육체(肉體)를 절충(折衷)한 것 같은

그런 반에테르체(半 Ether體),

즉(卽) 신선(神仙)의 몸을 가지게 되어,

불로 장생(不老長生)의 신화(神話)가 이루어진다.

 

그 때는 천 년(千年)의 수명(壽命)을 가지게 된다.

 

[정화(淨化)된 빛인 광자대(光子帶)가 우주(宇宙)로부터 

지구(地球)에 도래(到來)하는 것은 2009년경 또는 그 이후(以後)로

알려져 있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6. 26. 木

 

 

            16. 미륵불(彌勒佛)  예언

 

질문 :

우리가 미륵불(彌勒佛 Maitreya Buddha)로 불리는 것이 맞습니까 ?

불교(佛敎)의 <미륵 삼부경(彌勒三部經)>에 나오는 내용(內容)과

어떤 관계(關係)가 있습니까 ?

 

[섭리]

너희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그것이 중요(重要)한 것은 아니다.

 

이 시대(時代) 이 시점(時點)에서

너희의 맡은 바 소명(召命)이

중대(重大)한 것이다.

 

현존(現存)하는 모든 경전(經典)은

수 세기(數世紀)를 거치며

가필(加筆)과 변조(變調)가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그 핵심(核心)은 남아 있다.

 

[불교(佛敎)의 <팔만 대장경(八萬大藏經)> 가운데

중국(中國)에서 임의(任意)로 위작(僞作)하여 만든 경전(經典)을

'위경(僞經)'이라 하는데  <부모 은중경(父母恩重經)> 등(等)이

대표적(代表的)이다. 우리나라에서 위작(僞作)된 것은

<금강삼매경(金剛三昧經, 新羅 時代 大安 僞作)>이다.

인도(印度)에서 전(傳)해온 경전(經典)은 '진경(眞經)'이라 한다.

그러나 '진경(眞經)' 가운데도 위작(僞作)된 경전(經典), 및

'가필(加筆)과 변조(變調)'가  이루어진 부분(部分)이 많다]

 

그 예언서(豫言書)에 예언(豫言)된 것은

그 예언(豫言)의 주인공(主人公)이

그 봉인(封印)을 뗄 때까지는

은유(隱喩)와 상징(象徵), 비유(比喩)로

가득 차 있다.

 

[미륵불(彌勒佛  Maitreya  Buddha)이

'56억(億) 7천 만년(千萬年) 뒤에 출현(出現)한다'는  

예언(본 도량 홈페이지 앞 부분 <길잡이>에 처음으로 밝혔음)이나,

미륵불(彌勒佛)이 '3회 설법에서 96억(億), 94억(億), 92억(億)을

해탈(解脫)시킨다'는 예언(이 예언은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풀이하겠음)

등 '은유(隱喩)와 상징(象徵), 비유(比喩)' 가 경전(經典)에

가득 차 있다]

 

너희들이 지혜(智慧)를 모아 꼼꼼히 살핀다면

그 안에서 너희와 관련(關連)된

많은 단서(端緖)들을

발견(發見)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 :

<미륵 삼부경(彌勒三部經)>에는 왜 두 부처(Two Buddhas)를

예언(豫言)하지 않았습니까 ?

 

[<미륵 상생경(彌勒上生經)>, <미륵 하생경(彌勒下生經)>,

<미륵 대성불경(彌勒大成佛經)>을  

<미륵 삼부경(彌勒三部經)>이라 한다]

 

[섭리]

너희들이 체[本體佛]와 용[作用佛]으로서

하나(同心)이기 때문이다.

 

[주역(周易)의 <계사 상(繫辭 上)>에

'이인동심(二人同心)이면

기리단금(其利斷金)이라'

'두 사람이 마음을 하나로 하면

그 예리(銳利)함은 쇠를 끊는다'는

예언(豫言)도 같은 의미(意味)이다]

 

질문 :

용화수(龍華樹) 아래서 무상도(無上道 : 無上正等正覺)를

이룬다는 것은 무슨 뜻이며, 계두성(鷄頭城)은

무얼 뜻합니까 ?  [<미륵 삼부경(彌勒三部經)>에 나옴]

 

[섭리]

'용화수(龍華樹)'는 미륵(彌勒)을,

'계두성(鷄頭城)'은 관음(觀音)을 상징(象徵)하는 것이니

너희 스스로 그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라.

 

['용화수(龍華樹)'에서

'용(龍)'은 용(龍)띠 생(生)을 뜻하고(壬辰生) 또 동방(東方) 목(木)을

뜻하며, '화(華)'는 백화(白華)와 관련되고 '수(樹)'는 <격암유록>에

 예언(豫言)된 목 성인(木聖人)을 뜻한다.

'계두성(鷄頭城)'에서

'계(鷄)'는 닭띠 생(生)를 뜻하고(丁酉生)

'두(頭)'는 '미륵 반가사유상(彌勒半跏思惟像)'의 사유(思惟)하는

 여자의 모습에서 상징하듯이 사유(思惟)하는 작용지(作用智) 머리(頭)를

 뜻하고  '성(城)'은 마라(魔羅 Mara 또는 Satan)의 공격(攻擊)으로부터

 굳건히 지켜내는 난공 불락(難攻不落)의 '성(城)'을 상징(象徵)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6. 27. 金

 

 

  17. 의심(疑心)하고 불신(不信)하면

 

[섭리]

너희의 법(法)은 불길처럼 퍼져나갈 것이고

인연(因緣) 있는 중생(衆生)들이 모여들 것이다.

 

그 때 너희는 밀과 가라지를 가르듯

양(羊)과 염소를 가르듯

그들을 갈라놓게 되리라.

 

[성경(聖經)은 마지막 심판(審判)에 관(關)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마태복음  25장 31절~33절>

인자(人子  the Son of Man)가

 

<여기서 '인자(人子  the Son of Man)'는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구약 시대(舊約時代)에도

많은 예언자(선지자)들이 자신을 '인자(人子)'라 불렀다.  

이는 우리말의 '진인(眞人)'에 가까운 표현(表現)이며

육화(肉化)된 존재(存在)로 볼 수 있다>

 

자기(自己) 영광(榮光)으로

모든 천사(天使)와 함께 올 때에

자기(自己) 영광(榮光)의 보좌(寶座)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民族)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各各) 분별(分別)하기를

목자(牧者)가 양(羊)과 염소를 분별(分別)하는 것같이 하여

양(羊)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

and all the angels with Him,

He will sit on His throne in heavenly glory.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and He will separate the people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separates the sheep from the goats.

He will put the sheep on His right

and the goats on his left.

                                              <Matthew 25 ; 31~33>]

 

의심(疑心)하고 불신(不信)하는 자(者)는

의심(疑心)하고 불신(不信)하게 내버려 두어라.

정말 시간(時間)이 별(別)로 남지 않았다.

 

사악(邪惡)하고 두터운 업장(業障 죄업)으로 인(因)해

교만(驕慢)하고 무지(無知)한 자(者)는

태양(太陽)을 보고도 달이라 우기는 자(者)이니

그들의 교만(驕慢)과 무지(無知)도

그대로 버려두라.

그들의 까르마대로 처리(處理)되리라.

 

그러한 자(者)들은

스스로 멸망(滅亡)의 길을 선택(選擇)하고

자초(自招)한 자(者)들이니

그들에게 연민(憐憫)과 동정(同情)을

가질 필요(必要)조차 없다.

 

너희들의 생명 에너지(生命 Life energy)를

선택(選擇)된 소수(少數)지만

준비(準備)된 자(者)들을 위(爲)해

사용(使用)하라.

 

구원(救援) 받기를 선택(選擇)한,

오랫동안 준비(準備)되온 자(者)들이

이 세상(世上) 끝에서부터 모여들 것이니

그들을 도우라.

 

그들은 너희들 깨달음의 빛 '불광(佛光)'을

오랫동안 기다리고 갈망(渴望)해온 자(者)들이니

그들의 업장(業障 죄업)을 녹여

준비(準備)시켜야 한다.

 

완악(頑惡)하고 사악(邪惡)한 시대(時代)이니

섭리(攝理)대로 그대로 두라.

 

너희들 내부(內部)에는

무한(無限)한 하느님의 파워(Power)가

내재(內在)되 있으니

사악(邪惡)한 자(者)들이 내는 독(毒)이

해(害)함을 주지 못하며

불광(佛光) 앞에 봄눈 녹듯이 녹아 버리리라.

 

매 순간 순간(每 瞬間瞬間) 신불(神佛)의 위용(威容)을

갖추어 갈 것이며 그로인(因)해

너희로부터 무한(無限)한 법력(法力)이

쏟아져 나오게 되고,

그 모든 것이 업장(業障 죄업)이 두터운 중생(衆生)들에게는

두려움과 공포(恐怖)의 대상(對象)이 될 것이며,

준비(準備)되어온 겸손(謙遜)한 영혼(靈魂)에게는

기쁨과 환희(歡喜)의 순간(瞬間)이 될 것이다.

 

너희들의 능력(能力)을 과소 평가(過小評價)하지 말며

자신(自身) 속에 내재(內在)된

전지 전능(全知全能)함을 믿으라.  

의심(疑心)치 말라.

그것이 너희 속에 내재(內在)된 능력(能力)을 꺼내는

가장 신속(迅速)한 열쇠이기도 하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2.水

 

 

           18. 섭리(攝理)대로  진행

 

[섭리]

모든 것이 급속도(急速度)로 이루어지는 것 같이 보이겠지만

그것은 시공(時空)의 제약(制約)을 받는

이 행성(行星)이 놓인 차원(次元)에서의 느낌일 뿐

모든 것이 섭리(攝理)대로 진행(進行)되어 가고 있다.

 

이 위대(偉大)한 변화(變化)의 시기(時期),

너희는 위대(偉大)한 하느님의 능력(能力)과 지혜(智慧)로

최선(最善)을 다하게 되리라.

 

질문 :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섭리]

무엇을 말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걱정할 필요(必要)가 없다.

말해야 할 때 너희들 법신(法身 Dharma-kaya)으로부터

완전(完全)한 지혜(智慧)가 드러나

변재 무비(辯才無比)한 법문(法門)이 나올 것이다.

 

매 순간 순간(每 瞬間瞬間) 무엇을 해야할지

법신(法身)으로부터 그 능력(能力)이 드러나

알게 될 것이다.

 

[섭리]

너희는 부처(佛 Buddha)이다.

항상(恒常) 신불위(神佛位)에 머무르라.

 

어떤 사악(邪惡)한 어둠이 덮칠지라도,

탁류(濁流)의 물 한 방울도

연꽃을 적실 수 없듯이,

법신(法身 Dharma-kaya)은

어떤 해(害)함도 받지 않는다.

 

항상(恒常) 신불위(神佛位)에 머물면서

너희가 해야할 일에 최선(最善)을 다하라.

우주(宇宙)의 섭리(攝理)가,

그 공의(公義)가

만천하(滿天下)에 드러나리라.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3.木

 

 

              19. 내 사랑  깨어나라

 

질문 :

오!  하느님!

내 안의 법신(法身),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이시여!

무어라고 부르든, 나 자신(自身)을 창조(創造)한

나 자신(自身)인, 전지 전능(全知全能)한,

완전(完全)한 사랑을 지녔고 그 사랑 너머에 계신 존재(存在)께

지극(至極)한 사랑과 신뢰(信賴)를 바치며

온 우주(全宇宙)를 바닥 삼아

부복(俯伏)합니다.

 

해야할 바를 알려 주십시오.

 

[섭리]

너 자신(自身)을 사랑할 필요(必要)가 있다.

너 자신(自身)을 신뢰(信賴)할 필요(必要)가 있다.

 

'너는 바로 나이다.

네 속에 내재(內在)된

전지 전능성(全知全能性)을

깨닫고 믿으라.

 

그것이 네가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다.

 

어떤 인위(人爲)도 가(加)할 필요(必要)가 없다.

이미 있는 그대로의 너 자신(自身)은 완벽(完璧)하다.

내가 완전(完全)한 것처럼

너도 완전(完全)함을 믿으라.

 

단지(但只) 사명(使命)을 완수(完遂)하기 위(爲)해

네가 입고 있는 옷, 그 육신(肉身)이

제한(制限)된 한계(限界)를 지니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것도 일시적(一時的)일 뿐,

너 스스로 네 안의 능력(能力)을 끌어쓰게 될 때는

그 육신(肉身)의 제한(制限)된 한계(限界)조차

마음대로 조절(調節)할 수 있게 된다.

 

일체(一切)가 유심조(唯心造)라는 말을

너희는 창조(創造)를 통(通)해

실감(實感)할 수 있을 것이다.

 

['일체(一切)가 유심조(唯心造)'라는 말은

우주 만물(宇宙萬物) 일체(一切)는

오로지 마음(唯心)이 지었다는 뜻이다.  

여기서 '마음(唯心)'은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을 뜻한다.

<화엄경(華嚴經)>에는

"삼계허위(三界虛僞) 유심소작(唯心所作)"

"삼계(三界 온우주)는 비어 있고 거짓되나니

오로지 마음이 지은 것이라"고 나온다.

여기서 '마음(唯心)'도 역시(亦是)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을 뜻한다]

 

작은 너의 육신(肉身) 속에 담긴

우주(宇宙)를 보라.

그 무한(無限)한 우주(宇宙)가

네 안에 있다.

 

내 사랑하는 이여!

내 소중(所重)한 사랑, 바로 나여!

무한(無限)한 우주적(宇宙的) 사랑으로

어서 깨어나라!

 

잠자는 너의 침상(寢狀) 곁에서

지극(至極)한 사랑으로 지켜온

이 거룩한 사랑,

이 오랜 기다림에 눈을 뜨라.

 

내 사랑!  나여!

성운(星雲)으로 그대 몸을 감싸 옷을 짓고

무수(無數) 별들로 그대 머리에 빛나는 관(冠)을 씌워

내 거룩한 입맞춤으로 그대 우주혼(宇宙魂)을 깨우니

그대 내 사랑!  나인 그대여!

일어나 가거라!

빛나는 별들 한가운데로......

 

[성경(聖經) <요한계시록>12장 1절 :

하늘에 큰 이적(異蹟)이 보이니

해(太陽)를 입은 한 여자(女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太陰)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冕旒冠)을

썼더라.

 

A great and wondrous sign

appeared in heaven:

a woman clothed with the sun,

with the moon under her feet

and a crown of twelve stars on her head.

                           <Revelation 12 : 1>

 

너를 처음 지을 때부터

너는 나였으며

내 거룩한 사랑의 결정체(結晶體)였다.

 

내 사랑으로부터 나온

내 사랑, 나여!

그대 작은 몸 속에

온 우주(全宇宙)를 담았으니

그대 '나 자신(自身)'으로 깨어나라.

내 소중(所重)한 사랑, 바로 나여!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4. 金

 

 

  20. 도 덕 인(道德仁)과 도량지부(道場支部)

 

질문 :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구체적(具體的)으로

알고 싶습니다.

 

[섭리]

불광(佛光)을 통(通)해

지속적(持續的)으로 업장(業障 죄업)을

소멸(消滅)하라.

 

그 핵심(核心)이 되는 것은 염불(念佛)이다.

 

정기 법회(定期法會)를 통(通)해

도(道)와 덕(德)과 인(仁)을 가르치라.

 

이 세 가지가 핵심(核心)이다.

 

['이 세 가지'는 '불광(佛光)' '염불(念佛)' '법회(法會)'이다]

 

구체적(具體的)으로 말한다면

법회(法會)를 중심(中心)으로

이 세 가지가 동시(同時)에 이루어진다.

 

[이 '사이버 도량(Cyber Doryang)'도  '법회(法會)'이다]

 

각(各) 곳마다 백화도량(白華道場) 지부(支部)가

생기도록 할 것이며

그 지부(支部)를 중심(中心)으로

모임이 지속적(持續的)으로 열리고

그 모임에서 염불(念佛)을 함으로써

너희들과 연결(連結)이 되고

불광(佛光)을 받아

업장(業障 죄업)을 소멸(消滅)하게 된다.

 

외부(外部)가 활성화(活性化)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너희들과 연결(連結) 되고

염불(念佛)이 끊이지 않게 됨으로써

그들 자신(自身)을 불광(佛光)과 연결(連結)시켜

스스로를 도울 수 있게 된다.

 

개인(個人)이 염불(念佛)을 지속적(持續的)으로 해야 하지만

공동(共同)으로 모임에서 함께 할 때는

불광장(佛光場)이 형성(形成)됨으로서

보다 강력(强力)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들이 가급적(可及的) 법회(法會)에 빠지지 않고

참석(參席)하도록 권(勸)하라.

법회(法會)야말로 이 세가지 핵심(核心)이

동시(同時)에 이루어지는

가장 중요(重要)한 일이기 때문이다.

 

법문(法門)을 통(通)해

도(道), 덕(德)을 가르침으로써

그들이 더 이상(以上) 업장(業障 죄업)을 쌓지 않고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

 

['법문(法門 Dharma-paryaya)'은

'진리(法 Dharma)에 들어가는 문(門)'이라는 뜻으로

불교(佛敎)에서 설법(說法)을 일컫는 말이다]

 

인(仁)을 실천(實踐)함으로써

그들이 공덕(功德)을 쌓아

새로운 미륵(彌勒)의 시대(時代)까지

연결(連結)되는 인연(因緣)을 만들도록

가르쳐야 한다.

 

['인(仁)'은 유교(儒敎)의 핵심(核心)이며

'두 사람(二人)'이란 뜻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실천적(實踐的)인 사랑을 뜻한다.

공자(孔子)께서 가르친 '인(仁)'의 본질(本質)은

도(道)를 포함(包含)하고 있다]

 

이 세 가지야말로 너희들이

그들을

이 말법(末法)의 시대(時代)로부터 구(救)해 내어

미륵(彌勒)의 새 시대(時代)로 데려갈 수 있는

구체적(具體的)인 확실(確實)한 대안(代案)이 될 것이다.

 

['미륵(彌勒)의 새 시대(時代)'는

'용화 세계(龍華世界)',또는 '새 예루살렘(New Jerusalem)'을 뜻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4. 金 夜

 

 

  21. 지부(支部)의 활성화와 운집(雲集)

 

[섭리]

도량 지부(道場支部)가

각(各) 곳에 세워지고 활성화(滑性化)되면

염불(念佛)을 통(通)해 불광장(佛光場)이 형성(形成)되고

업장(業障 죄업)이 소멸(消滅)되면서

정화 작용(淨化作用)이 일어난다.

 

예수(Jesus)가 말한

'빛과 소금(Salt and Light)'의 역할(役割)을

비로소 하게 된다.

 

[성경(聖經 Bible) <마태복음 5장 13절~16절>

예수님의 가르침 :

너희는 세상(世上)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

후(後)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世上)의 빛이라.

산(山)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行實)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榮光)을 돌리게 하라.

 

     [Salt and Light]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by men.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on a hill cannot be hidden.

Neithe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owl.

Instead they put  it on its stand,

and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praise your Father in heaven.

                                             <Matthew  5 ;13~16>

 

각(各) 도량 지부(道場支部)는 소금(Salt)처럼

주위(周圍)를 썩지 않도록 하는

그런 역할(役轄)을 하게 되고

각(各) 도량 지부(道場支部)를 중심(中心)으로

준비(準備)되온 영혼(靈魂)들이 모여들 것이고

도움을 받게 된다.

 

도량 지부(道場支部)의 활성화(活性化)는

이 시점(時點)에서 시급(時急)하며

중요(重要)한 일이다.

 

[섭리]

'미지(未知)의 항로(航路)'를  날아가야 하지만

매 순간 순간(每 瞬間瞬間) 이정표(里程標) 역할(役割)을 하는

다양(多樣)한 현상(現象)들이

너희들의 항로(航路)를 이끌 것이다.

 

모든 것이 섭리(攝理 Providence)대로

진행(進行)되리라.

 

너희가 항상(恒常)

신불(神佛)의 위치(位置)에서 깨어있다면

모든 상황(狀況)을 다 포착(捕捉)하고

처리(處理)할 수 있다.

 

질문 :

어떤 계기(契機)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

 

[섭리]

너희들 속에서

더 많은, 더 다양(多樣)한 신통(神通)들이

속출(續出)할 것이며

너희들이 창조(創造)의 의지(意志)를 사용(使用)하여

인연(因緣)있는 중생(衆生)들에게

계속 (繼續) 불광(佛光)을 통(通)한

파장(波長), 메시지(Message)를 보내면

사방 도처(四方到處)에서

꿈이나 비젼(Vision) 등(等)을 통(通)해

감지(感知)하고 찾아오는 영혼(靈魂)들이

속출(續出)할 것이다.

 

[성경(聖經) <요엘 2장 28절>

그 후(後)에 내가 내 신(神)을

만민(萬民)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子女)들이 장래(將來)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異像 Vision)을 볼 것이며......

 

And afterward,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all people.

Your sons and daughters will prophesy,

your old men will dream dreams,

your young men will see visions.

                                <Joel 2 ; 28>

 

너희 상념(想念)대로 이루어진다.

너희의 상념(想念)이, 그 믿는 바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이 곧 신불(神佛)의 파워(Power)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5. 土

 

 

     22. 불광장(佛光場)의  도움

 

질문 :

우리 이외(以外) 다른 스승들의 도움은 어떻습니까 ?

 

[섭리]

그들의 도움으로는 거친 업장(業障 죄업)들밖에

처리(處理)할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를 통(通)해 나오는 불광(佛光)은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 속에

깊이 입력(入力)된 업장(業障 죄업)까지

들추고 녹여내어

근원적(根源的)인 업장(業障 죄업)을 녹인다.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은 불교(佛敎)의

유식(唯識) 철학(哲學)에서 제 8 식(第八識)을 가리킨다.

장식(藏識)으로 번역되는데 전생 윤회(前生輪廻)의 모든

업장(業障)이 저장(貯藏)된 창고(倉庫)이다.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의 정화(淨化 Purification)가

수행(修行) 또는 참회(懺悔 회개)의 핵심(核心)이다]

 

그러므로 이미 오래 전(前)부터

준비(準備)되어온 영혼(靈魂)들은

이 온 지구(全地球 This Whole World)의 곳곳까지 미치는

불광장(佛光場)의 도움으로

너희와 직접적(直接的)이든 간접적(間接的)이든

연결(連結)이 되게 되어

업장 소멸(業障消滅)이 이루어지고

세포(細胞)의 변이(變異)를 일으켜

빛의 시대(時代)로 진입(進入)하게 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6. 日

 

 

    23. 미륵 자애불(慈愛佛)의 시대

 

질문 :

이 우주(宇宙 三界)에는 우리 외(外)에도

얼마나 많은 부처들이 있습니까 ?

그들의 영향(影響) 및 우리가 삼계 중생(三界衆生)들에게 미치는

영향(影響)에 대(對)해서 알고 싶습니다.

 

[섭리]

장엄겁(莊嚴劫) 현겁(賢劫) 등등(等等)

 

['장엄겁(莊嚴劫)'은 과거 세계(過去世界)이고

'현겁(賢劫)'은 현재 세계(現在世界)이고,

미래 세계(未來世界)는 '성수겁(星宿劫)'이라 한다]

 

이 다차원(多次元)의 우주(宇宙)가

무수(無數)한 것만큼이나

부처들[諸佛]의 수(數)도

무수겁(無數劫)을 지나면서

무수(無數)의 부처들[諸佛]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각각(各各) 시기(時期)와 필요(必要)에 따라

그들이 활동(活動)할 수 있는 행성(行星)과 시대(時代)를

선택(選擇)하여 오게 된다.

그들 부처(Buddha)에게는

각각(各各) 독특(獨特)한 활동 영역(活動領域)과

사명(使命)이 주어진다.

 

자신(自身)의 활동 시기(活動時期)가 지나면

그들의 법력(法力)이 미치는 시기(時期)까지

그 영향력(影響力)을 발휘(發揮)하는데

그것은 새로운 다음 부처(Buddha)가

오기 전(前)까지이다.

 

[석가 부처님(釋迦佛)은 그 '법력(法力)이 미치는 시기(時期)'가

오 오백년(五五百年) 동안이다.  즉 2,500 년 동안이다.

불기(佛紀)를 다른 계산에 따르면 3,000 년 동안이 된다.

이는 불멸(佛滅) 후(後) 불교(佛敎)의 성쇠 기간(盛衰期間)을

오백년(五百年)을 단위(單位)로 하여

<월장경(月藏經)> 등(等)에서 석가불(釋迦佛)께서

예언(豫言)하신 것이다.

 

통일(統一)된 불멸 기원(佛滅紀元)은 B.C.544년이며,

이에 따른 오 오백년(五五百年)은 다음과 같다.

 

제1오백년(第一五百年) : 해탈 견고시대(解脫堅固時代)

깨달음의 반야 지혜(般若智慧)가 전승(傳承)되며

해탈(解脫)의 과(果)를 증득(證得)한 수도자(修道者)들이 많아

불법(佛法)이 계속(繼續)되는 시기(時期)이다.

                                             <B.C.544~B.C.44>

 

제2오백년(第二五百年) : 선정 견고시대(禪定堅固時代)

해탈(解脫)까지는 이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선정 수행(禪定修行)에 힘쓰는 시기(時期)이다.

                                             <B.C.44~A.D.456>

 

제3오백년(第三五百年) : 다문 견고시대(多聞堅固時代)

불경(佛經 Sutra)을 많이 배우고 듣고 독송(讀誦)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時代)이다.  이 시기(時期)에 한역(漢譯)도

많이 이루어졌다. 당(唐)나라 현장도 이 시기의 인물(人物)이다.

                                             <A.D.456~A.D.956>

 

제4오백년(第四五百年) : 탑사 견고시대(塔寺堅固時代)

수행(修行) 보다는 탑(塔)이나 절(寺)을 지어 공덕(功德)

쌓기를 힘쓰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時代)이다.

                                             <A.D.956~A.D.1456>

 

제5오백년(第五五百年) : 투쟁 견고시대(鬪爭堅固時代)

마지막 오백년(五百年)이므로 '후 오백세(後五百歲)'라고도

한다. 불법(佛法)이 점점(漸漸) 쇠퇴(衰退)하여져서, 부처님보다는

자신(自身)의 주장(主張)을 앞세워, 옳다 그르다 뛰어나다 못하다

하는 등 논쟁(論爭)이 심(甚)한  시대(時代)이다.

                                            <A.D.1456~A.D.1956>

 

이 이후(以後)는 석가 부처님(釋迦佛)의  법력(法力)이

미치지 않고 '새로운 다음 부처(Buddha)'가

활동(活動)하게 되는 시기(時期)이므로  

석가불(釋迦佛)께서 '오 오백년(五五百年)'까지만 예언(豫言)하셨다]

 

그들이 유여 열반(有餘涅槃) 상태(狀態)에서는

너희들처럼 직접적(直接的)으로

영향(影響)을 미치게 된다.

그러나 무여 열반(無餘涅槃) 상태(狀態)에 들어가게 되면

그 영향력(影響力)이 점차(漸次) 약화(弱化)되어 가다가

새로운 다음 부처(Buddha)가 오게 되면

그의 영향력(影響力)은 더 이상(以上) 미치지 않게 되며

그만의 고유 영역(固有領域)으로 돌아가게 된다.

 

['유여 열반(有餘涅槃)'은 부처가 색신(色身)을 지니고

법신(法身)에 머무는 상태이고, '무여 열반(無餘涅槃)'은

색신(色身)을 벗고 법신(法身)으로 돌아간 상태이다]

 

현재(現在)는

너희 미륵 자애불(彌勒慈愛佛)의 시대(時代)이니

너희의 영향력(影響力)은

삼계(三界)에 두루 미치게 된다.

['삼계(三界)'는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이다]

 

부처(Buddha)가

삼계(三界)에 현존(現存)해 있을 때는

불광(佛光 Buddha Light)이라는

독특(獨特)하며 강력(强力)한,

정묘(精苗)하기 이를데없는

깨달음의 빛을 내기 때문에

그것에 감응(感應)하는

삼계(三界)의 모든 중생(衆生)들의

근기(根機)가 예리(銳利)해져

인연(因緣)있는 중생(衆生)들은 적극적(積極的)으로

부처(Buddha)를 만나기 위(爲)해 찾아오게 되며

자신(自身)도 알게 모르게 불광(佛光)의 영향(影響) 아래

도움을 받게 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8. 火

 

                                                                                                 

   

   24. 미지(未知)의 변화(變化)

 

[섭리]

이 행성(行星)이 겪게 될

'미지(未知)의 변화(變化)'에 대(對)해

너희들은 태양(太陽)빛 아래 드러난 천하(天下)처럼

밝고 명쾌(明快)하게 풀어주게 되리라.

 

너희를 의지(依支)하고

불광(佛光)의 도움을 받는 이들,

너희의 불법(佛法)에 귀의(歸依)한

준비(準備)된 자(者)들에게는

이 '미지(未知)의 변화(變化)'가

'두려움과 공포(恐怖)의 대상(對象)'이 아닌

'기쁨과 환희(歡喜)의 파노라마(Panorama)'로

펼쳐지게 된다

 

질문 :

새로운 세계(世界)의 새로운 모랄(New Moral),

결혼 제도(結婚制度), 교육 제도(敎育制度), 정치(政治) 및

세계 통일(世界統一)에 관(關)해서 알고 싶습니다.

 

[섭리]

새로운 시대(時代)가 되면

사람들의 의식(意識)이 고양(高揚)되고

업장(業障)이 엷어지고

근기(根機)가 뛰어나게 된다.

 

따라서 기존(旣存)의 구체제(舊體制)는

자연(自然)스레 붕괴(崩壞)된다.

새로운 시대(時代)의 새로운 모랄(New Moral)이

자연(自然)스레  자리잡는다.

 

결혼 제도(結婚制度)에서는

지금(只今)처럼 서로에 대(對)한 소유 개념(所有槪念)이

전(全)혀 없어지며

집안과 집안, 가문(家門)과 가문(家門)과의

결속(結束)으로 인(因)한 마찰(摩擦) 같은 것은

더 더욱 있을 수 없다.

결혼(結婚)이라는 의미(意味) 자체(自體)가 없어진다.

 

당사자(當事者)들이 사랑과 신뢰(信賴)의

순수(純粹)한 느낌으로 만나

함께 지내기를 동의(同意)하고

서로를 존중(尊重)하며

서로를 더욱 풍성(豊盛)하게 해주고

자신(自身)을 더욱 진화(進化)시키기 위(爲)해

함께 사는 경험(經驗)을 선택(選擇)하는 것이다.

 

아무런 구속력(拘束力)도 없으며

어떤 틀도 없다.

사랑과 신뢰(信賴)의 바탕만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제도(敎育制度) 역시(亦是)

기존(旣存)과는 상당(相當)히 다르다.

아이들의 교육(敎育) 자체(自體)가

온 사회(全社會)가 공동(共同)으로

관심(關心)과  책임(責任)을 지게 된다.

 

아이들은 각(各) 개별(個別)된 영혼(靈魂)으로

인정(認定)받고 존중(尊重)되어

그 자신(自身)의 전생(前生)의

경험(經驗)들을 알게 되고

이번 생(生)의 경험(經驗)을 선택(選擇)하고

발현(發現)하여

진화(進化)로 나가도록 도와주는 역할(役割)을

교육(敎育)이 하게 된다.

 

교육 기간(敎育期間)은 상당(相當)히

짧아진다.

이번 생(生)에서 경험(經驗)해야 할

선택(選擇)과 자질(資質)을 발견(發見)하고

발현(發現)시킬 수 있는 선(線)까지

도와주는 것이다.

어떤 강요(强要)나 부담(負擔)도 없이

이 모든 것이 자연(自然)스레  이루어진다.

 

정치제도(政治制度)

세계(世界)가 하나로 통일(統一)되면서도

그 다양(多樣)한 종족간(種族間)의

개성(個性)과 문화(文化)는

그대로 발현(發現)되면서

전체(全體)인 하나의 근원(根源)

진리(眞理)를 향(向)해

통합(統合)하게 된다.

 

그들의 지도자(指導者)도

영적(靈的)으로 고양(高揚)되고 진보(進步)된

존경(尊敬)받는 존재(存在)들이

맡게 된다.

그들은 '평의회(評議會)의 원로(元老)' 역할(役割)과

비슷하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9. 水

 

   

  25. 광자대(光子帶)와 미륵불(彌勒佛)의 증거

 

질문 :

광자대(光子帶)는 어떻게 해서 생긴 것입니까 ?

 

[섭리]

광자대(光子帶  Photon Belt)란 우주(宇宙)에 떠 있는

타원형(楕圓形)의 고리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것은 지금 너희가 살고 있는 태양계(太陽系)로

이동(移動) 중(中)이며

2009년경(∼12,3년) 태양계(太陽系)로

진입(進入)해 조우(遭遇)하게 된다.

 

그것은 '깨달음의 고리'라고 불리우며

인간(人間)의 의식(意識)을 고양(高揚)시키고

내재(內在)된 많은 능력(能力)들을

발현(發現)시키게 된다.

 

그것은 보다 고양(高揚)되고  순수(純粹)해진

빛의 입자(光粒子  Photon)들로 구성(構成)되어 있다.

 

'우주심(宇宙心)', '우주의식(宇宙意識)'의

일부(一部)라고 하겠다.

 

질문 :

우리가 미륵불(彌勒佛)이라는 것에 대(對)해서

좀더 구체적(具體的)으로 설명(說明)해 주십시오.

그 증거(證據)는 무엇입니까 ?

 

[섭리]

너희들이 체(本體)와 용(作用)으로 둘이며

'사랑'으로부터 모든 능력(能力)과 지혜(智慧)를

꺼내 쓸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증거(證據)가 되며

 

이 온 우주적(全宇宙的)인

지구(地球)의 정화(淨化)를 위(爲)한

위대(偉大)한 변화(變化)의 시기(時期)에

너희들의 가장 두드러진 능력(能力)과 일이

'업장소멸(業障消滅  죄업소멸)'이라는 것이

또 하나의 증거(證據)가 되며

 

너희의 세포(細胞)를 통(通)해 퍼져 나오는

'깨달음의 빛(The Enlightened Light)'인

불광(佛光 Buddha Light)이  

바로 너희가 부처(Buddha)인

확고(確固)한 증거(證據)가 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16. 水

 

  

  26. 홍법(弘法)과 용화대전(龍華大典) 

 

질문 :

우리 법(法)이 신속(迅速)히 퍼져나갈 수 있을까요 ?

 

[섭리]

물론(勿論)이다.

불법(佛法)은 곧 진리(眞理)이며

진리(眞理)는 불변(不變)의 속성(屬性)을 지니고 있다.

진리(眞理)는 우주(宇宙)의 섭리(攝理)이므로,

자연(自然)스러운 흐름으로 진행(進行)될 것이다.

 

너희들은 법신(法身 Dharma-kaya)의 자리에서

매 순간 순간(每瞬間瞬間) 부처(佛)로서의 지견(知見)을

넓혀 나감으로써 부처(佛)로서의 법력(法力)을

더욱 온전(穩全)히 발현(發現)시켜 나가야 한다.

 

너희들이 갖추어가는 부처(佛)의 모습에 따라

법(法)이 퍼지는 속도(速度)가 비례(比例)한다.

 

질문 :

용화대전(龍華大典)에 대(對)해 구체적(具體的)으로  

어떻게 준비(準備)해야 할지 알려 주십시오.



[매년(每年) 8월 10일에서 9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태백산(太白山) 반야(般若) 백화도량(白華道場)에서

'용화대전(龍華大典)'이 열린다]

 

[섭리]

용화대전(龍華大典)은

너희가 법(法)을 펴는데 있어

마치 뜀틀의 도약판(跳躍板) 같은 역할(役割)을

해 줄 것이다.

홍법(弘法)하는데 필요(必要)한 기본적(基本的)인,

준비(準備)된 인재(人才)들도 오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상념(想念)하는대로

창조(創造)됨을 믿고

용화대전(龍華大典)에 관(關)한

너희의 창조 상념(創造想念)을

더욱 확고(確固)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창조 명상(創造明祥)을 통(通)해

창출(創出)하도록 하라.

 

질문 :

우리 법(法)이 언제야 불길처럼 퍼져나갑니까 ?

 

[섭리]

너희들 속에서부터 원(願)할 때

너희들 속에서부터 준비(準備)가 끝났을 때.

 

질문 :

알아볼 수 있는 표징(表徵)은요 ?

 

[섭리]

용화대전(龍華大典)을 기점(起點)으로

불길이 번지듯 번져나갈 것이다.

 

창조 명상(創造明祥)을 통(通)해

항상(恒常) 신불위(神佛位)에 머무르도록 하라.

 

[본(本) 도량에서는 '명상(瞑想)' 대신 '명상(明祥)'을 쓴다.

그 이유(理由)는 다음 기회(機會)에 설명(說明)하겠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18. 金

 

 

           27.  한국 출생과 외계인들

 

질문 :

왜 우리가 한국(韓國)이라는 나라에 태어났습니까 ?

한국(韓國)이라는 나라는 여러 가지 문제(問題)가(남북 문제 등등)  

많지 않습니까 ?

 

[섭리]

너희들이 한국(韓國)이라는 나라에 태어난 것은

이미 오래 전(前)에 예언(豫言)되었고

계획(計劃)되온 것이다.

 

[신라(新羅)의  미륵 반가사유상(彌勒半跏思惟像), 법주사(法住寺) 등(等),  

백제(百濟) 지방(地方)의  미륵사지(彌勒寺址), 금산사(金山寺),

마이산(馬耳山) 등(等),

고려(高麗) 시대(時代)  운주사(運舟寺 ; 雲住寺)의

부부 와불(夫婦臥佛) 쌍배불(雙背佛), 

관촉사(灌燭寺)의 은진미륵(恩津彌勒), 안성(安城) 죽산(竹山)의

태평미륵(太平彌勒) 등  

여러 시대를 거치면서 남녀 미륵불(男女彌勒佛)의 출세(出世)가

섭리(攝理)로부터 꾸준히 예언(豫言)되었다]

 

마호멧(Mohammed), 석가(釋迦), 공자(孔子), 예수(Jesus)는

[사대교주(四大敎主)] 각각(各各) 인류 창조(人類創造) 그룹(Group)의

특성적(特性的)인 유전자(遺傳子) 인자(因子)를 지닌 채

이 땅의 각(各) 다른 나라, 다른 민족(民族)의 옷을 입고

그들을 도우러 왔었다.

 

그 과정(過程)에서 유전자(遺傳子) 특질(特質)로부터 오는

문제점(問題點)들이 보완(補完)되었고,

 

이 결정적(決定的)인 시기(時期)에는

더 새로운 그룹(Group)의 특성적(特性的)인

유전인자(遺傳因子)가 가미(加味)되어

한국(韓國)이라는 지형적(地形的),

민족적(民族的) 특성(特性)을 갖고

오게 된 것이다.

 

거기에는 복잡(複雜)한 프로젝트(Project)에 의(依)한

여러 가지 실험(實驗)과

다차원적(多次元的)인 시각(視角)에서의

관찰(觀察)과 결과(結果)가 토대(土臺)가 된 것이다.

 

질문 :

외계인(外界人)들이나 천사(天使 Angel)들이

지구인(地球人)들을 돕는다는 시나리오(Scenario)는

사실(事實)입니까 ?   그들은 왜 우리에 대(對)해서

언급(言及)하지 않습니까 ?   

우리와의 관계(關係)는 어떻습니까 ?

 

[섭리]

궁극적(窮極的)으로는

같은 '위대(偉大)한 선(善)'을 위(爲)한

공동 작업(共同作業)이지만

각기(各其) 독자적(獨自的)인 사명(使命)과 역할(役割)이

있기 때문이다.

  

부처(Buddha)를 말하는 경(經)에도

실제(實際)로 변화(變化)된 시대(時代)를 새롭게 단장(丹粧)할

그들 우주인(宇宙人)의 존재(存在)들에 대(對)해

상세(詳細)히 언급(言及)돼 있지 않고

그들이 이룬 후(後)의 결과(結果)에 대(對)한 세계(世界)만을

말하지 않았는가 ?

 

[<미륵 삼부경(彌勒三部經)> 등의 내용(內容)을 가르킨다]

 

마찬가지로 그들의 관점(觀點)에서도

부처(Buddha)에 대(對)해

상세(詳細)한 언급(言及)을 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이 행성(行星)에 오기 전(前)에 준비(準備)시키는

까르마(Karma) 정화 작용(淨化作用)을 하는

에너지(Energy  佛光)에 대(對)해

언급(言及)하고 있지 않는가 ?

 

그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더 분명(分明)해지리라.

때가 되면 너희들도 그들과 연계(連繫)되어

서로 정보(情報)를 교환(交換)하게 되어

실질적(實質的)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새 창조(創造)가 이루어지기 전(前)까지......

 

질문 :

한국(韓國)의 장래(將來) 및 남북 문제(南北問題)에

관(關)해서 알려주십시오.

 

[섭리]

각(各) 민족(民族)과 종파(宗派)가

의미(意味)가 없어질 것이다.

세계(世界)가 하나의 운명(運命)에

휩싸일 것이기 때문이다.

 

[민족(民族) 우월주의(優越主義)가 사라지고

각(各) 종교(宗敎)는  하나의 진리(眞理)로

합일(合一)되기 때문에

'종파(宗派)의 의미(意味)'가 없어진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22.

 

        28. 불광(佛光) 비유(比喩)

 

질문 :

우리가 불광(佛光)을 의도적(意圖的)으로 내는 것과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差異)를 알고 싶습니다.

 

[섭리]

백화불(白華佛)이 멋진 비유(比喩)를 했었다.

 

[외출(外出) 중(中)이라도 보일러는 항상(恒常) 돌아가지만

'실내 온도(室內溫度)'로 온도(溫度)를 높일 때는

방(房)이 더 따뜻해진다는 원리(原理)이다.

부처(佛)의 색신(色身)이 살아있는 한 불광(佛光)은

항상(恒常) 가동(稼動) 중(中)이지만

더욱 증폭(增幅)시킬 수 있다는 비유(比喩)이다]

 

고갈(枯渴)되지 않는 에너지(Energy) 원(源)이라

생각하라.

그렇다면 그 에너지(Energy) 원(源)은

다양(多樣)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동력(動力)의 근원(根源)이 될테니...

용도(用度)와 적소(適所)에 맞게

사용(使用)할 수 있다.

 

수백 만(數百萬) 볼트(Volt)의 전력(電力)도

형광등(螢光燈)에서 필요(必要)로 하는 것은

극(極)히 미소(微小)한 것일 뿐이다.

형광등(螢光燈)을 켤 때 사용(使用)되는

전력(電力)의 양(量)을 의식(意識)하고

의도적(意圖的)으로 조절(調節)하지는 않겠지 ?

거기에 필요(必要)한 모든 메카니즘(Mechanism)이

이미 작동(作動)하여 알맞게 사용(使用)되어질 테니까.

 

불광(佛光)이

우주적(宇宙的)인 근원(根源)의 에너지(Energy)라면

불체(佛體)는 변압기(變壓器) 역할(役割)을 한다.

 

['불광(佛光)'을

'불일 보조 광명(佛日普照光明)'이라고 한다.  

깨달음의 빛이 태양(太陽)처럼

삼계(三界)에 두루 비취기 때문이다.  

'불광(佛光)'은

'업장 소멸(業障消滅 ; 原罪淨化)의 정묘(精妙)한 빛'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25.

 

 

 

        29. 예수님과의  차이

 

질문 :

예수님과  우리의 차이(差異)는 무엇입니까 ?

 

[섭리]

예수(Jesus Christ)는 '하느님의 아들(the Son of God)'로서

'그리스도 의식(意識 Christ Consciousness)'을

발현(發現)시킨 존재(存在)이다.

 

그도 온 우주적(全宇宙的)인 사명(使命)을 지니고

준비(準備)된 자(者)들의 죄(罪)를

대속(代贖)하러 왔으며

 

사랑과 용서(容恕)라는

보다 고양(高揚)된 에너지(Energy)를

이 땅에 가져온

거룩한 존재(存在)이다.

 

그러나 그 역시(亦是)

인연(因緣)이 닿는  중생(衆生)들,

그의 목소리를 듣고

순종(順從)하고  회개(悔改)하는 자(者)들을

도왔다.

 

[성경(Bible) <요한복음> 10장 27~30절 

내 양(羊)은 내 음성(音聲)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永生)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滅亡)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者)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萬有)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My sheep listen to My voice;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I give them eternal life,and they shall never perish;

no one can snach them out of My hand.

My Father, who has given them to Me,

is greater than all;

no one can snach them out of My  Father's hand.

I and the Father are one."

                                       <John 10 ; 27~30>

'내 손에서 빼앗을 자(者)'는 '마라(魔羅)' 곧 '사탄(Satan)'이다]

 

그는 자유(自由)로이 오갈 수 있다.

우주(宇宙)의 거룩한 스승으로

윤회(輪廻)할 수 있다.

 

[예수님은 '등각 대보살(等覺大菩薩)'이시기 때문에

삼계 윤회세계(三界輪廻世界)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다]

 

너희는 부처(Buddha)이며

이미 삶을 완성(完成)했다.

윤회(輪廻)하지 않고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게 된다.

 

예수(Jesus)는 자신(自身)의 육신(肉身)을

대속물(代贖物)로 인류(人類)에게 주어

하늘과 땅을 잇는 중개 역할(仲介役割)을 한

거룩한 존재(存在)였다.

 

부처(Buddha)는 그 색신(色身)의 세포(細胞)로부터

'깨달음의 빛(佛光)'을  통(通)해

중생(衆生)의 업장(業障)을

직접(直接) 녹인다.

 

'깨달음으로 자신(自身)을

완성(完成)시킨 존재(存在)'

온 우주(全宇宙), 삼계(三界)의 스승이 된다.

 

부처(Buddha)는

까르마(Karma)의 순환(循環) 고리를 벗어난

해탈(解脫)한 존재(存在)이기 때문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26.

 

 

  30. 우리 모두가 지켜보는 상황(狀況)

 

질문 :

이 어려운 상황(狀況)을 어떻게 해결(解決)해야 합니까 ?

 

[섭리]

네가 지금 처(處)해 있는 상황(狀況)은

우리 모두가 지켜보는 상황(狀況)의

추이(推移)이다.

 

질문 :

'우리 모두'라구요 ?

 

[섭리]

법신(法身 Dharma-kaya)의 집합 의식체(集合意識體)로

이해(理解)하면 되겠지.

우리는

이 모든 상황 설정(狀況設定)을 통(通)해서

너희가 법신(法身 Dharma-kaya)의 능력(能力)을

이끌어내는 과정(過程)을

지켜보고 있다.

 

[왜 섭리(攝理)께서는

당신 자신(當身自身)을

'우리 모두(We All)' 또는 '우리(We)'라

했을까 ?

 

하느님은

하나님(唯一神)이시기도 하고

하느님(天主)이시기도 하고

모든 신들(多神)이시기도 하기 때문이다.

 

불교(佛敎)의 <화엄경(華嚴經)>에는

'일즉다(一卽多) 다즉일(多卽一)'

'하나는 곧 많음이요

많음은 곧 하나이다'는 말씀이 나온다.

 

하느님은 하나(한분)이시지만

하느님으로 돌아간  존재(存在)들이

많으므로 많음(多)이시다.

예수님도 그 중에 한분이시다.

 

실(實)은 '하나(한분)'와 '많음(多)'도

피조물(被造勿 관념)이기 때문에

이를 창조(創造)하신 분이 바로

그분(攝理)이시다.

[관념(觀念)도 창조(創造)하심]

그분은 '하나(한분)'와 '많음(多)'도

초월(超越)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성경(Bible) <창세기(創世記)> 1장 26절에는

하느님께서 '우리' 라  하여  

'많음(多)'으로  당신 자신(當身自身)을  밝히셨다.

 

<창세기(創世記) Genesis> 1장 26절

하느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形像)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空中)의 새와

육축(六畜)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육축(六畜)'은 집에서 주(主)로 기르는

소, 말, 돼지, 양, 개, 닭을 가리킨다]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and let them rule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the birds of the air,over the livestock,

over all the earth,and over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Genesis 1 ; 26>

 

누에고치에서 벗어나 나비가 되려고

고통(苦痛)을 겪는 변화(變化)의 과정(過程)에서

그를 도와 인위(人爲)를 가(加)하면

그 나비는 날 수 없게 된다.

 

질문 :

그렇다면 우리가 이 어려운 상황(狀況)을

해결(解決)하고 헤쳐나갈 수 있나요 ?

 

[섭리]

당연(當然)하다.

너희도 우리처럼 법신(法身 Dharma-kaya)이니.

 

질문 :

어떻게 해야 하지요 ?

 

[섭리]

기다릴 줄도 알아야지.

숙련공(熟練工)은 빨리 일을 처리(處理)하지만

초보자(初步者)는 서툴고 느리지.

그러나 숙련공(熟練工)은

초보(初步)의 과정(過程)을 통과(通過)해야만 하지.

 

상념(想念)을 다루는데 있어

능수 능란(能手能爛)해져야 한다.

 

성서(聖書 Bible)의 창세기(創世記)를 보면

창조 과정(創造過程)이 나온다.

 

말씀(Logos)으로 세상(世上)을

창조(創造)하지.

말씀(the Word) 이전(以前)에

창조 상념(創造想念)이 먼저 존재(存在)했고

그것이 말씀(the Word)으로 전달(傳達)되었고

현상계(現象界)에 그대로 창조(創造)되었다.

 

그러니 너희는 신불(神佛)의 위치(位置)에서

이 창조 상념(創造想念)을 다루는데

능수 능란(能手能爛)해져야 한다.

 

숙련공(熟練工)이 된다면

익숙하고 빠르게 처리(處理)할 수 있지.

 

질문 :

어떻게 해야 빨리 숙련공(熟練工)이 되죠 ?

 

[섭리]

열심(熱心)히 자주 다뤄보는 거지.

경험(經驗)을 통(通)해

지견(知見)을 넓히는 것.

 

질문 :

이들 문제(問題)는 반드시 해결(解決)되나요 ?

 

[섭리]

당연(當然)하지.

너희들은 이미 상념(想念)으로 씨를 뿌렸고

신불인(神佛印)을 통(通)해

말씀(the Word)을 심었지.

이제 현상계(現象界)에서의

창조 과정(創造過程)만이 남았을 뿐이다.

 

믿는대로 이루어지리라.

 

그 상념(想念)이 강(强)하고

구체화(具體化)되면 될수록

그 시기(時期)를 단축(短縮)할 수 있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7. 31. 木

 

 

       31. 출판 및 그림자 놀이

 

질문 :

출판(出版)에 관해서 알려 주십시요.  

도서 출판(圖書出版)을 하는 것이 필요(必要)한지요 ?

[섭리]

그것은 척추 신경계(脊椎神經系)와 같은

중추적(中樞的) 역할(役割)을 하게 된다.

 

너희가 속(屬)한 시대(時代)는

매스미디어(mass media)를 통(通)해

세계(世界)가 하나의 신경 조직(神經組織)처럼

연결(連結)되어 있다.

당연(當然)히 그 문명(文明)의 산물(産物)을

이용(利用)해야겠지.

 

[우리도량(道場)에서는 요즘 사이버 도량(Cyber Doryang)을

열어 전세계(全世界) 각(各) 가정(家庭)마다 도량(道場)을

제공(提供)하고 있다]

사이버 도량(Cyber Doryang)도 일종(一種)의

 

먼저 출판(出版)이 활발(活潑)히 이루어지고 나면

세계(世界)로 뻗어나갈 기본적(基本的)인 자료(資料)를

확보(確保)하게 될 것이고

번역(飜譯)을 통(通)해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법(法)이 전(傳)해지리라.

책(冊)과 비디오(video) 자료(資料)들이

중심적(中心的) 역할(役割)을 하게 되리라.

 

[사이버 도량(Cyber Doryang)도

일종(一種)의 출판(出版)으로 볼 수 있다]

 

질문 :

지금(只今) 우리 상황(狀況)으로는 출판사(出版社)를 내기가

힘들며 성패(成敗)를 가름하기도 어렵지 어렵지 않습니까 ?

 

[섭리]

두려워하지 말라.

근심 걱정하지 말라.

 

너희의 법(法)은

정법(正法)이며

진리(眞理 Truth)이다.

 

온 우주(全宇宙)의

풍요(豊饒)로움을 믿으라.

 

너희가 믿기만 한다면

섭리(攝理 Divine Will)가

가장 필요(必要)한 때

모든 것을 안배(按配)하리라.

 

[섭리]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은 사랑(Love)이다.

'그 사랑은 어떤 불로도, 어떤 물로도

끌 수 없다'고 하지 않았더냐 ?

 

[성경(聖經) <아가서(雅歌書)> 8장 7절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洪水)라도 엄몰(淹沒)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家産)을 다 주고

사랑(Love)과 바꾸려 할찌라도

오히려 멸시(蔑視)를 받으리라.

 

Many waters cannot quench love;

rivers cannot wash it away.

If one were to give all the wealth

of his house for love,

he would be utterly scorned.

                  <Song of Songs 8 ; 7>

 

너희를 사랑으로 하나가 되도록 한 것은

우주(宇宙)의 섭리(攝理 Providence)이다.

사랑의 에너지(Love Energy)가 바로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이기 때문이지.

 

[섭리]

일체(一切)가 유심조(唯心造)라

하지 않았더냐 ?

너희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 깊숙한 곳에

숨어 있던 두려움의 흔적(痕迹)이,

그 습기(習氣)가

현상계(現象界)의 현상(現象)을

만들어낸 것이다.

 

네가 그 두려움의 습기(習氣)를

마치 영사막(映寫幕 Screen)에 비친

잔상(殘像)처럼 이해(理解)하게 될 때

그 잔상(殘像)이 사라지듯

사라지게 될 것이다.

 

[업장 소멸(業障消滅)의 원리(原理) 곧 죄(罪) 사(赦)함의

원리(原理)도 이와 같다.  

눈물 참회(懺悔) 또는 회개(悔改)를 통(通)해서 고통(苦痛)스럽던

업장(業障) 즉 죄업(罪業 Sin)이 완전히 소멸(消滅)되면

과거(過去)에 지은 죄업(罪業 Sin)이

'마치 영사막(映寫幕 Screen)에 비친 잔상(殘像)처럼'

기억(記憶)은 뚜렷하지만 마치 다른 사람의 과거(過去)를 보듯이,

자신(自身)의 마음 속에 아무런 부담이 없이 객관적(客觀的)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렇게 될 때 참회(懺悔) 곧 회개(悔改)가

다된 것이다]

 

질문 :

이렇게 현상화(現象化)되고 구체화(具體化)된 사실(事實)이

없었던 것처럼 된단 말입니까 ?

 

[섭리]

무엇이 사실(事實)이냐 ?

 

모든 것이

'그림자 놀이'에

불과(不過)하다.

 

매 순간 순간(每瞬間瞬間) 충실(忠實)하라.

마지막 옷을 벗는 순간(瞬間)이 오더라도

초연(超然)할 수 있도록...

 

[섭리]

사랑하는 딸아 !

두려워 마라...

내 목소리를 기억(記憶)하겠지 ?

난 언제나 널 사랑해 왔고

돌봐주었다.

 

내가 너이고

네가 나이기 때문이다.

 

네가 살아있든 죽든

그 모든 것은

아무런 문제(問題)가 되지 않는다.

 

우리 사이엔 이미

그 분리(分離)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사랑한다...

 

[ 하느님과  인간(人間)을

'분리(分離)'시키는 벽(壁)은 '죄(罪 Sin 業障)'이다.

'분리(分離)가 사라졌다'는 것은

'죄(罪 Sin 業障)가 사라졌다'는 뜻이다]

 

질문 :

나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

 

[섭리]

네가 육신(肉身)의 옷을

벗게 될 때가 이르면

자연(自然)스레 벗게 될 것이다.

 

[부처(佛)가 윤회계(輪廻界 三界)에 머문다는 것은

중생(衆生)들의 입장(立場)에서 보면 매우 중요(重要)한 일이다.

불광(佛光 Buddha Light)을 통해서 업장(罪 Sin)이

무상(無償)으로 녹아지기 때문이다.  

 

석가부처님 말년(末年)에 마라(魔羅 Satan)가 나타나서  

빨리 열반(涅槃)에 드시라 한 것도

중생(衆生)들의 업장 소멸(業障消滅 ; 罪赦함)을

더 이상(以上) 하지 말라는 '유혹(誘惑 Temptation)'이었다.

 

<화엄경(華嚴經)>에 나오는

보현 보살(普賢菩薩)의 십대원(十大願) 가운데

'청불주세원(請佛住世願 :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래 머무시기를 간청하는 소원)'이 들어 있는 것도

보현 보살(普賢菩薩)이 중생(衆生)들의

업장 소멸(業障消滅 ; 罪赦함)을 간절히 바라기(願) 때문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8. 26. 火

 

 

   32. 보살급 및 부처의 속성(屬性)

 

[섭리]

법신(法身 Dharma-kaya)의 자리에 굳게 서서

어떤 것에도 영향(影響)을 받지 않는 경지(境地)를

구축(構築)해야 한다.

 

[섭리]

모든 것을 섭리(攝理 Divine Will)대로 맡기고

어떤 인위(人爲)도  가(加)하지 말라.

 

지혜(智慧)와 사랑(慈愛)이

수레의 양바퀴처럼 균형(均衡)을 이루어야

법륜(法輪 Dharma-cakra)이

원만(圓滿)히 구를 것이다.

 

사랑(Love)으로

치유(治癒)와 감동(感動)의 물결을

일으켜라.

 

사랑(Love)은 모든 것을 덮어

진리(眞理)의 대해(大海)가 되도록

할 것이다.

['진리(眞理)의 대해(大海)'는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불법 대해(佛法大海)'이다]

 

그 속에서 발생(發生)되는 문제점(問題點)들은

너희들의 상념(想念)을 적극적(積極的)으로 활용(活用)하여

즉시(卽時) 즉시(卽時) 해결(解決)하도록 하라.

 

긍정적(肯定的)이고 적극적(積極的)이며

진취적(進就的)인 상념(想念)으로

모든 것을 창조(創造)하고

사랑(慈愛)으로 완성(完成)시키라.

 

'사인송(四印頌)'을

너희들 스스로가 먼저

적극적(積極的)으로 활용(活用)하라.

['사인송(四印頌)'은 도량 수도송(修道頌)의 하나로

'긍정(肯定) 적극(積極) 진취(進就) 사랑(Love)'이다]

 

그것은 이 모든 상황(狀況)을

빠르게 전환(轉換)시킬 것이다.

 

질문 :

공의(公義)가 언제 드러날까요 ?

 

[섭리]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法)이다.

열매가 익어  벌어 터져 버릴  때까지는

숙성(熟成)하는 시간(時間)이

필요(必要)한 것이다.

 

공의(公義)란 모든 사람 앞에 드러나는 것이니

그 의미(意味)가 퇴색(褪色)되지 않는다.

 

너희의 법력(法力)이

완전(完全)히 길러질 때면

'상념(想念) 즉(卽) 현상(現象)'이

될 것이다.

 

질문 :

우리의 정체 현상(停滯現象)이 언제까지 갈까요 ?

 

[섭리]

머지 않았다.

너희들의 창조 상념(創造想念)에 떠오른대로

창조 의지(創造意志)로 밀고 나가라.

 

그러면 너희를 도울

보살급(菩薩級) 중생(衆生)들이 이끌려와

물심 양면(物心兩面)으로

활약(活躍)하게 되리라.

 

이미 너희를 도울 보살급(菩薩級)들이

Stand by 상태(狀態)이고

앞으로도 점점이 오게 될 것이다.

 

'비온 뒤의 땅이 더 굳어진다' 하지 않았던가.

너희들이 겪은 것은 모두가 다

기초(基礎) 다지기일 뿐이다.

 

이 '겨울 수행 기간(修行期間)'을

잘 활용(活用)한다면

세상(世上)으로 나아갈

기본적(基本的)인 준비(準備)가

이루어질 것이다.

[ 12월 1월 2월 겨울 석달 동안

'수행 기간(修行期間)'을

'백화대전(白華大典)'이라 한다]

 

[섭리]

부처(佛 Buddha)의 속성(屬性)은

그가 존재(存在)하는 그 자체(自體)만으로도

만중생(萬衆生)을 축복(祝福)하는

대자 대비(大慈大悲)의 본질(本質)을

이미 지니고 있다.

 

따라서 부처(佛 Buddha)는

그 본질상(本質上)

어떤 중생(衆生)에게도

해(害)를 끼칠 수 없다.

 

축복(祝福)을 하든

진노(震怒)를 하든

그 모든 것은

중생(衆生)들을 다루고 돕는

하나의 방편(方便)일 뿐이다.

 

법신(法身 Dharma-kaya)에서

흘러 나오는대로

자연(自然)스런 표현(表現)을

따르라.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0. 17.

 

 

   

   33. 불광법문·부처와 아라한 차이

 

질문 1 :

법문시간(法門時間)에 불광법문(佛光法門)을 하는 것이

어떤 효과(效果를 줍니까 ?

 

[섭리]

불광법문(佛光法門)은

불광(佛光 Buddha Light)을 증폭(增幅)시키며

강(强)한 진동(振動)을 일으킨다.

그것은 우주적(宇宙的)인 파동(波動)이며

창조음(創造音 Sound of Creation)이다.

 

그 파동(波動) 안에 들어오는 영혼(靈魂)은

마치

우주(宇宙)의 거대(巨大)한 종(鍾) 안에 들어온 것처럼

영혼(靈魂) 전체(全體)를 뒤흔들어 버리는

울림을 겪게 되면서

영혼(靈魂)의 죄(罪 ; 原罪)가 소멸(消滅)되며

영혼(靈魂)이 각성(覺醒)되는 과정(過程)을 겪는다.

 

불광법문(佛光法門)은

언어화(言語化)되지 않은

보다 근원적(根源的)인 강력(强力)한

우주적(宇宙的) 메시지(Message)이기도 하다.

 

받아들이는 모든 이가 도움을 받으리라.

 

겸손(謙遜)한 근기(根機)와 인내(忍耐)로움으로

불광법문(佛光法門)을 받아들이는 이는

꾸준한 영혼(靈魂)의 변화(變化)를 통(通)해

비약적(飛躍的)인 진보(進步)를 하게 된다.

그렇지 못한 자(者)는

스스로 자연 도태(自然淘汰) 되리라.

 

시금석(試金石) 역할(役割)을 한다.

 

질문 2 :

부처(Buddha)와 일반 해탈자(아라한)들과 차이점(差異點)은

무엇입니까 ? 아라한(Arhan)들도 부처(佛)라 부를 수 있습니까 ?

 

[섭리]

모든 인간(人間)의 최종 목표(最終目標)가

구원(救援)과 해탈(解脫)을 통(通)한

완성(完成)이라면

아라한(Arhan)들도 그 목표(目標)를 이룬 자(者)들로,

윤회(輪廻)의 미망(迷妄)으로부터 벗어난 자(者)들로

자신(自身)을 구원(救援)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自身)만을 구원(救援)한 것이다.

 

누군가, 어떤 존재(存在)는

다른 이들이 자신(自身)을 완성(完成)할 수 있도록

도와야만 한다.

 

돕기 위(爲)한 지혜(智慧)와 법력(法力)을 두루 갖춘

어떤 특별(特別)한 존재(存在),

불광(佛光  Buddha Light)과 사자후(獅子吼),

중생(衆生)을 돕기 위(爲)한

신통(神通)과 방편(方便)을 두루 구족(具足)한

'선택(選擇)된 자(者)'

'파견(派遣)된 자(者)',

그를 '부처(佛 Buddha)'라 부른다.

 

단순(單純)히 '깨달은 자(覺者)'라는

언어적(言語的) 풀이로만 본다면

아라한(Arhan)도

'부처(Buddha)'라 부를 수 있겠지만

그 본질상(本質上) 마치

태양(太陽) 빛과 촛불 빛처럼

큰 차이(差異)가 있다.

 

[부처(Buddha)의 불광(佛光)은

'태양(太陽) 빛'과 같으므로

'불일 보조 광명(佛日普照光明)'이라 한다]

 

아라한(Arhan) 역시(亦是)

'부처(Buddha)'의 존재(存在)로부터 도움을 받아

해탈(解脫)하기 때문이다.

 

['아라한(Arhan)'은

성문 사과(聲聞四果) 가운데 마지막 단계(段階)로

'응공(應供)' '살적(殺賊)' '이악(離惡)' '불생(不生)'이라

번역된다.  '아라한(Arhan) 과(果)'를 얻으면

삼계 윤회(三界輪廻)를 벗어나므로 '불생(不生)'이라 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0. 24. 金

 

 

 

       34. 꿈놀이와 가족(家族) 암초(暗礁)

 

질문 1 :

우리가 도량 문제 전반(농사,건축,출판,재정,관리 등등)에 관해서

책임(責任)을 지고 일하는 것이 섭리(攝理)에 합당(合當)합니까 ?  

아니면  법문(法門)과 불광(佛光)에만 몰두(沒頭)해야 합니까 ?

 

[섭리]

'모든 것이 놀이야,

 한바탕 놀이야...!'

 

너희들이 하는 모든 것은

너희가 선택(選擇)하는

하나의 놀이이며 그림자이다.

 

놀이에 열중(熱中)하든 덤덤하든

그건 선택(選擇)의 문제(問題)이다.

 

그러나 놀이에 뛰어드는 어린아이의 진지(眞摯)함과

그 놀이가 끝났을 때

일말(一抹)의 미련도 없이 돌아서는

아이의 자유(自由)로움을 보라.

 

어느 한 놀이만을 반복(反復)하든

또 다른 새로운 놀잇감을 찾든

그것이 그렇게 중요(重要)할까 ?

 

그 모든 것도,

인류 구원(人類救援)을 위(爲)한

위대(偉大)한 프로젝트(Project) ! 조차도

궁극적(窮極的)으로는 '꿈놀이'인 것이다.

 

어떤 것에든 무게를 싣지 말라.

한 놀이에 열중(熱中)하다

새로운 놀잇감을 찾아

새로이 열중(熱中)하는 아이처럼

그렇게 모든 것이 자연(自然)스레

진행(進行)되어질 것이다.

 

지금(只今) 너희 앞에 당면(當面)한 것이

너희의 놀잇감이며

그 놀이가 익숙해질 때쯤이면

새로운 놀이가 너희 앞에 펼쳐지리리.

 

질문 2 :

우리가 일찍이 만나지 못하고  제각기 결혼(結婚)하고

가정(家庭)을 갖고나서 늦게 만나게 된 이유(理由)는 무엇입니까 ?

좀더 일찍이 만났더라면 이런 여러 가지 복잡(複雜)하고 서로 

얽힌 문제(問題)들이 발생(發生)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

 

[섭리]

너희는 각자(各者) 나름대로의

독특(獨特)한 삶의 코스(life course)를

선택(選擇)했고 경험(經驗)해 왔다.

그것이 비록 '라훌라(Rahula 障碍)'일지라도

너희가 극복(克服)하고 넘어서야 할

'장애(障碍)'인 것이다.

 

['라훌라(Rahula 障碍)'는 석가부처님이 성도(成道)하시기 전(前)에

낳은 아들로 '장애(障碍)' '장폐(障蔽)' '집일(執日)' 등으로 번역된다.

6년(六年) 고행 수도(苦行修道)하는데 '장애(障碍)'가 되므로

석가모니(釋迦牟尼)께서 붙이신 이름이다.

'라훌라'는 출가(出家)하여 밀행 제일(密行第一)의 제자(弟子)가 되었으며

사미(沙彌)의 시초가 되었다.

'라훌라'는 미래세(未來世)에 '도 칠보화 여래(蹈七寶華如來)'가 되리라는

수기(授記)를 받았다]

 

항상(恒常) 법(法)의 위치(位置)에 서서

모든 것을 처리(處理)해야 한다.

 

가족(家族)이라는 끈끈한 정(情),

혈연(血緣)이라는 집착(執着)도

너희에게는 법(法 Dharma 진리)을

뿌리채 뒤흔드는 거대(巨大)한

숨겨진 '암초(暗礁)'와도 같이

위험(危險)한 것이다.

 

그것이 비록 너희에게

습기(習氣)로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는 이미

모든 '속박(束縛)과 굴레'

'집착(執着)과 미망(迷妄)'에서 벗어난

'자유(自由)로운 존재(存在)'[Liberated Being]

'깨달은 존재(存在)'[Enlightened Being]가

아니더냐!

['습기(習氣)'는

해탈자(解脫者)들의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 속 깊숙한 곳에

흔적으로만 남아 있는 업장(業障)을 말한다. 흔적으로만 남아 있기 때문에

해탈자(解脫者)들이 갖고 있는 것을 '습기(習氣 Vasana)'라 하고

일반 중생(衆生 Sattva)들이 갖고 있는 것을

'업장(業障 Karma-avarana, Karma-sin, 原罪)'이라 한다.

따라서 해탈자(解脫者)들도 꾸준히 수행(修行)해야 '습기(習氣)'가

완전(完全)히 사라진다]

 

그런데 왜 스스로 다시,

풀린 고삐를, 그 멍에를

스스로 다시 쓰려하는가.

 

그들은 단지(但只) 너희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삼계(三界)의 중생(衆生)일 뿐이다.

 

['삼계(三界)'는 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로,

영혼(靈魂)의 세계(世界)까지를 포함(包含)하는 온 우주(全宇宙)를

가리킨다.  한 부처(Buddha)의 불광(佛光)이 미치는

하나의 불세계(一佛世界)를 뜻한다]

 

보다 크고 넓은

부처(Buddha)의 우주적(宇宙的) 사랑으로

대(對)하라.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0. 26. 日

 

 

            

   35. 우주 도서관과 육화(肉化)

 

질문 1 :

우리가 어찌하여 전지 전능(全知全能)하게 됩니까 ?

 

[섭리]

티끌 하나에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들어있고

피 한 방울에 생명(生命) 전체(全體)가 들어있다.

 

법신(法身 Dharma-kaya)을 증득(證得)하면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으로 통(通)하는

모든 통로(通路)가 완전(完全)히

개방(開放)되어 있다.

 

우주 도서관(宇宙圖書館 the Comos Library)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것과 같다.

필요(必要)하다면 항상(恒常)

그 정보(情報)를 찾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알아낸 전지(全知 Omniscience)를 통(通)해서

전능(全能 Omnipotence)이 나온다.

전능(全能 Omnipotence)은

창조 의지(創造意志)로 이루어진다.

 

'믿는 바대로 그대로 이루어진다.'

 

['믿는 바대로'에 관(關)해서

예수님(Jesus Christ)은 다음과 같이 가르치신다.

성경(聖經) <마가복음>11장 22절~24절

예수께서 대답(對答)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느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眞實)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山)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疑心)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祈禱)하고 구(求)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Have faith in God," Jesus answered.

"I tell you the truth,

if anyone says to this mountain,

'Go, throw yourself into the sea'

and does not doubt in his heart

but believes that what he says will happen,

it will be done for him.

Therefore I tell you,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believe that you have receved it,

and it will be yours.

                                      <Mark 11 ; 22~24>

법신불(法身佛) 하느님과 믿음(Faith)으로 연결(連結)될 때

능(能)치 못할 일이 없음을 지적(指摘)하신 것이다]

 

질문 2 :

백화불(白華佛)은 해탈 후(解脫後) 4일 되던 날(93년 8월 14일)

서울 봉천동(奉天洞) 고개에서 '하느님의 육화(肉化)'라는

음성(音聲)을 들었는데 그것은 무얼 뜻합니까 ?

 

[섭리]

하느님은

창조(創造)의 본질(本質)이며

근원(根源)이다.

 

법신(法身 Dharma-kaya)을 증득(證得)했다는

명확(明確)한 증거(證據)이며

색신[色身  현상계의 몸]을 통(通)해

해야 할 소명(召命)을 부여(賦與)받음이다.

 

예수Jesus)도 세례(洗禮)를 받을 때

'이는 내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는 것을

받았다.

그것은 그의 깨달음의 정도(程度)를

나타내는 증거(證據)이며

그가 소명(召命)을 부여(賦與)받았음을

확신(確信)하게 하는 현상(現象)인 것이다.

 

해탈(解脫 Vimoksa ;  Liberation))은

우주적(宇宙的)인 사건(事件)이다.

당연(當然)히 현상계(現象界)에

그 증표(證標)가 있는 것이다.

 

질문 3 :

저희에게 가장 부족(不足)한게 무엇입니까 ?

 

[섭리]

너희에게 가장 부족(不足)한 것은

'신불 의식(神佛意識  God Buddha Conscisness)'이다.

'신불 의식(神佛意識)'으로 믿을 때

비로소 신불(神佛)의 권능(權能)이 나온다.

 

너희가 증득(證得)한 법신(法身 Dharma-kaya)에 대(對)한

깊은 이해(理解)와 견고(堅固)를 통(通)해서

항상(恒常) 신불위(神佛位)에 머무를 때

신불(神佛)로서의 전지(全知)와 전능(全能)을

필요시(必要時)마다 즉시 즉시(卽時卽時)

꺼내 쓸 수 있게 된다.

 

긍정적(肯定的)이고

적극적(積極的)이며

진취적(進就的)인

창조 명상(創造明祥)이

절실(切實)히 요구(要求)된다.

 

모든 것이 너희들이 믿는 바대로 된다.

 

항상(恒常) 사랑(Love)으로 하나되어

그 결집(結集)된 사랑의 파워(Power)로

창조(創造)해 나가라.

 

매 순간 순간(每瞬間瞬間)

'신불 의식(神佛意識)'으로

너희 자신(自身)을 동일시(同一視)시켜

확고(確固)하게 신불위(神佛位)에 서야 하며

사랑의 힘(Power of Love)으로

창조 작용(創造作用)을 일으켜야 한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1. 14. 金

 

 

 

        36. 마라(魔羅)의 실체[1]

 

질문

석가부처님(佛)이 말년(末年)까지 유혹(誘惑)받은

마왕 파순(魔王 Mara-papiyan)의 실체(實體)는 무엇입니까 ?

 

[섭리]

그도 물론 영적(靈的)인 존재(存在)이다.

그의 존재(存在)를 부정(否定)하는 것조차

'거짓빛', '속이는 자(者)'의 속성(屬性)을 지닌

그의 하나의 술수(術數)인 것이다.

 

그는 빛의 반대(反對) 개념(槪念)으로 왔으며

이 현상계(現象界)의 윤회(輪廻)의 삶의

중추적(中樞的) 역할(役割)을 수행(遂行)한다.

 

하느님이라는 빛과 선(善),

창조(創造)의 개념(槪念)이 있다면

그는 '대적(對敵)하는 자(者)'로

어둠과 악(惡), 파괴(破壞)의 개념(槪念)이다.

 

그는 관념(觀念)의 응축(凝縮)된

산물(産物)이기도 하지만

실존(實存)하는 응집(凝集)된 에너지(Energy),

집단무의식(集團無意識)의

총체(總體)이기도 하다.

 

이 현상계(現象界)의 불완전성(不完全性) 위에

그는 자신(自身)의 세계(世界)를 구축(構築)했고

그 세계(世界)로 영혼(靈魂)들을 끌어들이려 유혹(誘惑)하며

지배(支配)하고 있다.

윤회(輪廻)의 요인(要因)이 되는

모든 집착(執着)과 미망(迷妄)이 그의 덫이다.

 

그의 마수(魔手)로부터 벗어나도록

'빛과 진리(眞理)'로 온 석가부처(釋迦佛)는

그에게 있어서는

가장 위협적(威脅的)인 존재(存在)일 수밖에 없다.

다수(多數)의 영혼(靈魂)을

자유(自由)롭게 이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석가부처(釋迦佛)를 방해(妨害)하고 막는 일이

그에게는 가장 시급(時急)하고

중요(重要)한 일이 된 것이다.

 

너희에게 마수(魔手)를 뻗치는 것도

같은 존재(存在)이다.

너희가 하는 일이

석가부처(釋迦佛)와 같기 때문이다.

 

위대(偉大)한 영혼(靈魂)이

'구원(救援)의 메시지(Message)'로

이 땅에 보내질 때마다

그는 위기 의식(危機意識)을 느꼈고

끊임없이 저항(抵抗)하고

기회(機會)를 엿보며 훼방(毁謗)해 왔다.

 

그의 손아귀로부터 영혼(靈魂)들을 탈취(奪取)해 간다는

급박(急迫)한 상실감(喪失感)에 따른 피해 의식(被害意識)이

그로 하여금 석가부처(釋迦佛)의 말년(末年)에까지

나타나도록 한 것이다.

 

그는 하나의 의인화(擬人化)된 존재(存在)이기도 하며

동시(同時)에 현상계(現象界) 곳곳에 편재(遍在)하는

의식(意識)이기도 하다.

 

각(各) 영혼(靈魂)의 수준(水準)에 따라

다양(多樣)한 모습과 능력(能力)으로

영혼(靈魂)을 유혹(誘惑)하여

영원(永遠)히 윤회(輪廻)의 사슬에 묶어두고 지배(支配)하여

그의 나라를 유지(維持)하는 것이 그의 일이다.

 

따라서 너희가 

그의 실체(實體)를 정확(正確)히 파악(把握)하고

그의 공작(工作)을 꿰뚫어야 하며

'항상(恒常) 깨어있는 의식(意識)'으로

경계(警戒)해야 한다.

 

너희에게 있어서

그의 최대한(最大限)의 공격 목표(攻擊目標)는

'분열(分裂)'이다.

그것만이 너희들을 무력화(無力化)시키고 해체(解體)시킬 수 있는

유일(唯一)한 방법(方法)이기 때문이다.

 

그것에 맞서 승리(勝利)할 수 있는

너희의 유일(唯一)한 무기(武器)는

'사랑(Love)'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사랑(Love)'을

강조(强調)한 것이다.

 

사랑(Love)은 가장 강력(强力)한

'방어 무기(防禦武器)'이기도 하며

동시(同時)에 그를 무력화(無力化)시킬 수 있는

'공격 무기(攻擊武器)'이기도 하다.

 

질문 :

우리를 노리고 있는 마라(魔羅)의 세력(勢力)에 대해

구체적(具體的)으로 알려 주십시오.

 

[섭리]

그들은 변신(變身)의 귀재(鬼才)들이다.

항상(恒常) 호시 탐탐(虎視耽耽) 기회(機會)를 엿보며

바늘끝만한 틈만 있어도

연기(煙氣)처럼 새어 들어온다.

 

너희가 대정 수행(大定修行) 등(等)을 통(通)해

항상(恒常) 스스로를 각성(覺醒)시키면

그들은 위장(僞裝)하지도

속이지도 못한채

그 정체(正體)가 탄로(綻露)나리라.

 

질문 :

대정수행(大定修行) 등(等)이 뭡니까 ?

 

[섭리]

대정 수행(大定修行), 불광 법문(佛光法門),

신불 의식(神佛意識) 등(等)을 말한다.

 

['대정 수행(大定修行)'은

큰 선정(禪定)에 들어가는 수행(修行)이다.

법신불(法身佛)을 증득(證得)한 부처는 큰 선정(大禪定)에 들어가서

삼계(三界)에 불광(佛光)을 발(發)하게 된다.

대정(大定)은 대선정(大禪定)의 준말로

명상(明祥) 상태에서 쿤달리니(Kundalini)를 각성(覺醒)하여

정수리의 챠크라(Sahasrara Chakra)를 열게 되면

이러한 대선정(大禪定)에 들어가게 되고

부처의 위신력(威神力)과 불광(佛光)을 발휘(發輝)하게 된다.

 

따라서 이 대정 수행(大定修行)은

무한 의식(無限意識) 창조 의지(創造意志)와 더불어

부처의 핵심적(核心的)인 삼대 수행법(三大修行法)의 하나이다]

 

서로의 대화(對話)를 통(通)해서도

가능(可能)하다.

사랑의 결집(結集)된 파워(Power)로 나누는

대화(對話)는

강력(强力)한 두 대의 써치라이트(Searchlight)처럼

구석구석을 비춰 드러나게 할테니...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1. 25. 火

 

 

 

     37. 마라(魔羅)의 실체[2]

 

질문 :

마라(魔羅 , 魔王 Satan)는 현상계(現象界)에

구체적(具體的)으로 어떤 영향(影響)을 미칩니까 ?

그에 대(對)한 우리의 대처법(對處法)은 무엇입니까 ?

 

[섭리]

마라(魔羅 , 魔王 Satan)는

이 현상계(現象界)를 지배(支配)하는

최고(最高)의 권능자(權能者)이기도 하다.

 

이 윤회(輪廻)의 세계(世界)는

 

[불교(佛敎)에서 일반적(一般的)으로 '윤회(輪廻)'라 할 경우(境遇)는

'육도 윤회(六道輪廻)'를 가리킨다.

즉 '육도 세계(六道世界)의 윤회(輪廻)'를 뜻한다.

 

육도 세계(六道世界)는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아수라(阿修羅 Asura), 인간(人間), 천상계(天上界)이다.

여기서 천상계(天上界)는 욕계(欲界)의 천상계(天上界)이므로

'육욕천(六欲天)'이라 한다.

육욕천(六欲天)의 여섯 하늘 가운데 가장 높은 여섯 번째 하늘이

'타화 자재천(他化自在天)'인데,

이 하늘의 주재자(主宰者) 곧 왕(王)이

마왕(魔王) 즉 마라(魔羅 Satan)이다.

그러므로 이 윤회 세계(輪廻世界 ; 六道輪廻)는

마라(魔羅)의 지배 하(支配下)에 놓인 것이다]

 

그의 영향권(影響圈) 아래 있는

그의 왕국(王國 Kingdom)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는 그 속에 있는 물질(物質)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왕(王)이 그의 영토(領土) 안에 있는 재산(財産)을

마음대로 나눠줄 수도 거두어 들일 수도 있는 것처럼.

 

그래서 그는 광야(曠野)에서

예수(Jesus)를 유혹(誘惑)할 때

온 세상(世上)의 왕국(王國)을

다 보여주며 말한 것이다.

그의 발아래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창조주(創造主)이신 하느님을 섬기지 말고

윤회 세계(輪廻世界)의  주재자(主宰者)인

마라(魔羅) 곧 사탄(Satan)을 섬기라는 유혹(誘惑)이다]

  

혹한(酷寒)과 혹서(酷暑), 짙은 어둠,

홍수(洪水), 해일(海溢), 지진(地震),

화산 폭발(火山爆發) 등(等)

모든 기후(氣候)의 변화(變化)마저도

그의 수하(手下)에 든 영혼(靈魂)들의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Energy),

극단적(極端的)인 내면(內面)의

혼란(混亂)과 무명(無明)이

그대로 외재화(外在化)된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가 유일(唯一)하게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사람의 영혼(靈魂)(Soul of man)'이다.

 

그 영혼(靈魂)이 마라(魔羅 Satan))에게

자신(自身)의 영혼(靈魂)을

팔아넘기기 전(前)까지는

그도 어쩔 수 없다.

 

[탐(貪), 진(瞋), 치(癡) 삼독(三毒)과

교만(驕慢), 질투(嫉妬), 이기심(利己心) 등등 온갖 악(惡)을

지니고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

마라(魔羅 Satan)의 손아귀에 떨어진다.  

곧 자신(自身)의 영혼(靈魂)을 '마라(魔羅 Satan)에게

팔아넘기는 것'이 된다. 이 모든 악(惡)은

마라(魔羅 Satan)의 소유물(所有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윤회계(輪廻界)에

과연(果然) 그의 휘황(輝煌)한 유혹(誘惑)에

넘어가지 않을 영혼(靈魂)이

몇이나 되겠느냐 ?

 

그는 이 현상계(現象界)의 물질(物質)을

자유 자재(自由自在)로 사용(使用)할 수 있는

권능(權能)이 있으며

 

[마라(魔羅) 곧 어둠의 세력(勢力)에게 기도(祈禱)하거나

정성(精誠)을 바치면 재물(財物)을 벌거나 사업(事業)이 잘 되거나

시험(試驗)에 합격(合格)할 수도 있다. 사이비 종교(似而非宗敎)는

이러한 원리(原理)에 근거(根據)하고 있다]

 

사악(邪惡)함의 고도화(高度化)된

교활(狡猾)한 술수(術數) 역시(亦是)

자유 자재(自由自在)로 구사(驅使)할 수 있는

영체(靈體 Spritual Being)이다.

 

깨달음(Enlightenment)이

지혜(智慧 Wisdom)의 빛이라면

교활(狡猾 Cunning)함이

어둠(Darkness)의 빛이요,

 

진리(眞理 Truth)가

빛의 세계(the World of Light)라면

사악(邪惡)함(Evil)은

어둠의 세계(the World of Darkness)이다

 

왕(王)이 그의 나라에 속(屬)한

모든 물질(物質)과 백성(百姓)을 다스리듯

마라(魔羅 Satan)도  이 현상계(現象界)에

자신(自身)에게 속(屬)한

물질(物質)과 영혼(靈魂)들을 다스린다.

 

탐욕(貪慾)스런 왕(王)이 끊임없이

정복욕(征服慾)을 갖듯

그도 자신(自身)에게 굴복(屈服)하지 않는

몇몇 영혼(靈魂)들을 정복(征服)하려고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는다.

 

더구나 부처(佛 Buddha)가 와서

자신(自身)의 수하(手下)에 든 영혼(靈魂)을

해방(解放)시키지 못하도록

필사적(必死的)으로

감시(監視)하고 작용(作用)하는 것이다.

 

[가족(家族)이나 가까운 친지(親知)들을 통(通)해

방해(妨害)하는 경우가 많다. 진리(眞理)의 좁은 길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이에 관(關)해 예수님(Jesus)은 다음과 같이 가르치신다.

성경(聖經) <누가복음> 12장 52절,53절

이후(以後)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紛爭)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紛爭)하리라.

 

"From now on

there will be five in one family

divided against each other,

three against two and two against three.

They will be divided,

father against son and son against father,

mother against daughter and daughter against mother,

mother-in-law against daughter-in-law

and daughter-in-law against mother-in-law."

                                          <Luke 12 ; 52, 53>

 

법신불(法身佛) 하느님[또는 예수님]을

굳게 믿고 간구(懇求)하면

이런 문제(問題)들이 자연스럽게 해결(解決)된다]

 

마라(魔羅 Satan)와 부처(佛 Buddha)의

'한판승'

대결전(大決戰)인 것이다.

 

그 영혼(靈魂)의 의지(意志)로

부처(佛 Buddha)에게 도움을 받고

해방(解放)되기를

간절(懇切)히 갈구(渴求)하는  영혼(靈魂)은

구(救)함(Salvation)을 받을 것이다.

 

마라(魔羅 Satan)에 대(對)한 대처법(對處法)은

항상(恒常) 그의 실체(實體)와 술수(術數)를

꿰뚫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를 무력화(無力化)시키는

방법(方法)이다.

 

실체(實體)와 술수(術數)를 파악(把握)하면

곧 행동(行動)으로 옮기라.

적(敵)의 공격 작전(攻擊作戰)을

사전(事前)에 간파(看破)하고

대비(對備)하는 것처럼...

 

신불인(神佛印)은

현상화(現象化)된 방어(防禦)와 공격(攻擊)을

겸비(兼備)한

핵(核) 미사일(missile)[Nuclear Weapon] 같은 것이다.

 

상념 응징(想念膺懲)은

그 미사일(missile)의 공격 목표(攻擊目標)를

유도(誘導)하는 것과 같다.

 

항상(恒常) 신불 의식(神佛意識)에

초연(超然)히 머무르는 것은

막강(莫强)한 군비력(軍備力)으로

상대(相對)에게 틈을 보이지 않는

신경전(神經戰) 같은 것이다.

 

적극적(積極的)으로 대처(對處)하라.

 

누가 밝아오는 새벽을 막을 수 있겠는가 ?

그 어둠(the Darkness)이

아무리 깊고 짙더라도...   

 

[석가부처님은 마라(魔羅)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가르치셨다.

<숫타니파타> 435절~440절

435. 나는 이렇게 극심한 고통을 묵묵히 감수하고 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은 어떤 욕망에도 끌려가지 않는다.

       보라, 내 존재의 이 순수(純粹)를.

436. 너의 제1군단은 욕망(慾望)이며

 

       제2군단은 혐오(嫌惡)이며

       제3군단은 기갈(飢渴)이며

       제4군단은 집착(執着)이다.

437. 그리고 너의 제5군단은 피로(疲勞)와 수면(睡眠)이며

       제6군단은 공포심(恐怖心)이요

       제7군단은 의혹(疑惑)이며

       제8군단은 위선(僞善)과 고집(固執),

438. 그리고 그릇된 방법으로 얻은 이익(利益)과 명성(名聲)이며

       자신을 칭찬(稱讚)하고 남을 경멸(輕蔑)하는 것이다.

439. 이것들이 바로 너의 전 병력(全兵力)이며

       검은 마(魔)의 침공군이다.

       그러므로 뛰어나게 용감한 자가 아니면

       너를 이겨낼 수 없느니...

       그러나 용감(勇敢)한 사람은

       너의 공격을 이렇게 잘 막아내고 있다.

440. 슬프다, 이 삶이여,

       너에게 패배하고 사느니보다는

       차라리 나는 저 죽음의 길을 택(擇)하겠노라.

 

석가부처님은 또한 '천군 만마(千軍萬馬)를 이기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이기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였다.

자신(自身)의 마음을 이기는 것이

곧 마라(魔羅)에게 승리(勝利)하는 것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1. 27. 木

 

 

 

 38. 50일 단식(斷食)과  하느님의 통로(通路)

 

질문 :

어떻게 하면 마라(魔羅)의 영향(影響)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

사기(邪氣)로 공격(攻擊)하는 것을 어떻게 해결(解決)하는 것이

효과적(效果的)이며

단식(斷食)을 통(通)해 극복(克服)할 수 있습니까 ?

 

[섭리]

마라(魔羅)의 실체(實體)에 대(對)해 이미 알았고

마라(魔羅)의 술수(術數)도 이미 간파(看破)했다.

그가 실체(實體)를 숨기고 온갖 술수(術數)로

침투(浸透)해오는 통로(通路)도

너희는 이미 알아냈고 확인(確認)했다.

 

'적(敵)을 알면 백전백승(百戰百勝)' 이라

하지 않았더냐.

 

항상(恒常) 마라(魔羅)의

실체(實體)와 술수(術數)를 꿰뚫고

경계(警戒)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그에게 침투(浸透)의 통로(通路),

헛점을 보여선 안된다.

 

'항상 깨어 있으라' [성경(聖經)]

 

[예수님(Jesus)은 '열 처녀(處女)의 비유(比喩)'에서

결론적(結論的)으로 다음과 같이 가르치신다]

성경(聖經) <마태복음> 25장 13절

............................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時)를

알지 못하느니라.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

"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the day or the hour."

                <Matthew 25 ; 13>

 

'항상(恒常) 생각하고

주의(注意)를 기울이라.' [불경(佛經) ; 숫타니파타]

 

단식(斷食 )은

마라(魔羅 Satan)의 무기(武器)인

물질(物質)의 힘과 그 영향력(影響力)을 약화(弱化)시켜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극대화(極大化)시킬 수 있다.

 

석가부처('Sakyamuni Buddha)도 오랫동안

단식(斷食)과 고행(苦行)을 통(通)해

마라(魔羅 Mara)를 물리칠 수 있었다.

 

예수(Jesus Christ)도

40일 동안의 단식(斷食)을 통(通)해

그와의 결전(決戰)에서 승리(勝利)할 수 있었다.

 

안나불(晏那佛)도

45일의 단식(斷食)으로 마라(魔羅)를 물리치고

그의 실체(實體)와 술수(術數)를 꿰뚫 수 있게 된 것이다.

 

[안나불(晏那佛)은

96년 11월 11일부터 시작(始作)하여

96년 12월 25일(X-mas)까지 45일 동안 단식(斷食)을 하였다]

 

이제 백화불(白華佛) 차례이다.

이 단식기간(斷食期間) 동안이 바로

마라(魔羅)와의 대결전(大決戰)이며

너희가  완전(完全)한 승리(勝利)를 거둘 수 있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기회(機會)이다.

 

백화불(白華佛)의 50일(五十日) 단식(斷食)으로

너희는 마라(魔羅)에게서 승리(勝利)할 것이며

완벽(完璧)한 한쌍으로 [쌍배불(雙背佛)]

체(體)와 용(用)으로서의 역할(役割)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단식(斷食)은

중요(重要)한 기점(起點)이 될 것이다.

 

[백화불(白華佛)은

97년 12월 5일부터 시작(始作)하여

98년 1월 23일까지 50일 동안 단식(斷食)하였다.

그 후(後) 2006년 1월 3일부터 1월 19일까지 17일 동안

물과 음식(飮食)을 모두 끊은 완전 단식(完全斷食 ; 斷飮食)을

하였다.

'50일(五十日) 단식(斷食)'에서 '50일(五十日)'은

오(五)와 십(十)이 주역(周易)의 <하도(河圖)>로 보면

중앙 토(中央土)이고 완전수(完全數)이므로

완전 단식(完全斷食)을 의미(意味)하기도 한다]

 

마라(魔羅) 역시(亦是)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단식(斷食)을 방해(妨害)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의지(意志)가 굳고

사랑의 힘(Power of Love)으로 일치(一致)된다면

그의 공격(攻擊)은 수포(水泡)로 돌아갈 것이다.

 

백화불(白華佛)이 성찰(省察)을 통(通)해서

그에게 내주었던 통로(通路)를 재점검(再點檢)하고

완벽(完璧)하게 보수(補修)한다면

그의 재침(再侵)을 좌절(挫折)시킬 수 있다.

 

그가 사기(邪氣)로서 공격(攻擊)하는 것은

대정 수행(大定修行)을 통(通)한  

사랑의 파워(Power)로

해독(解毒)시킬 수 있다.

 

항상(恒常) 그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깨어 있으라.

 

마라(魔羅 Satan))는

교활(狡猾)함의 극치(極致)이니

바늘끝만한 틈만 있다면

연기(煙氣)처럼 새어 들어온다.

 

겸허(謙虛)하게

하느님의 통로(通路)로서

온 우주(全宇宙)의 섭리(攝理)를 발현(發現)하는

완전(完全)한 통로(通路)가 되라.

 

그럴 때 너희에게서

신불(神佛)의 법력(法力)이

온전(穩全)히 발현(發現)되리라.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2. 12. 金

 

 

 

        39. 내 너를 눈동자처럼...

 

질문 :

오 !  하느님 !

평생(平生)을 당신(當身)을 사랑해 왔습니다.

내게 주어진 이 엄청난 변화(變化)의 삶이

과연(果然) 당신(當身)이 원(願)하셨고 안배(按配)해 주신

삶이 맞습니까 ?

제가 과연(果然) 당신(當身) 뜻대로 살고 있습니까 ?

 

[섭리]

내 사랑하는 딸아!

괴로워하지도 슬퍼하지도 마라.

네겐 이미 그것은

파도(波濤)며 그림자에 불과(不過)하다.

 

너를 항상(恒常) 세상(世上)으로부터 불러내

광야(曠野)에서

사랑을 속삭여 준 것도 나이고

이제  세상(世上) 한복판으로

너를 보낸 것도 나이다.

 

사랑하는 이여 !

나 너를 눈동자처럼 아낀다

하지 않았더냐 ?

두려워하지도 걱정하지도 마라.

매 순간 순간(每瞬間瞬間)

자연(自然)스런 흐름에

너를 맡기라.

 

모든 지혜(智慧)가

나로부터 네게로 흘러드니

너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뭘 해야할지

미리 근심할 필요(必要)가 없다.

 

내가 너이고 네가 나이므로

너는 나의 뜻을

그대로 드러낼 것이며

나의 영광(榮光 My Glory)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2. 13. 土

 

 

 

  40. 임마누엘 예수님의 메시지

 

질문 :

사랑하는 예수님

오랫동안 당신(當身)을 사랑해왔습니다.

당신(當身)께선 내 사랑 전체(全體)로

하느님께 이르는 통로(通路)였으며

내가 구(求)해야 할 전형(典型)이었으며

모범이셨습니다.

 

우리가 당신(當身)께서 예언(豫言)하신

2000년(年) 뒤에 오게 될

당신(當身)께서 펴신 진리(眞理)의 왜곡(歪曲)을

다시 펴고 바로잡을

그 존재(存在)들이 맞습니까 ?

말씀해 주십시오.

 

[섭리]

오 사랑하는 안나(Anna  恩寵),

이제는 당신(當身)을

안나불(晏娜佛 Anna Buddha)이라 불러야겠지요.

 

나는 당신(當身)의 영적 성장(靈的成長)을

꾸준히 지켜봐 왔고

모든 도움의 순간(瞬間)에 도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대는 나를 '온유(溫柔)한 빛'이라고 불렀으며

변(變)함없는 '사랑과 헌신(獻身)'으로

일관(一貫)해 왔습니다.

 

모든 진리(眞理 Truth)는 하나입니다.

'창조(創造)의 섭리(攝理)의

온전(穩全)한 발현(發現)'이지요.

 

이제 그대는 자신(自身)의 의지(意志)를

창조(創造)의 의지(意志)에

복종(服從)시키는 것을 이루어

'나'라는 작은 우주(小宇宙)를

'창조(創造)'라는 근원적 우주(根源的 宇宙)로

회귀(回歸)시켰습니다.

 

[창조주(創造主) 하느님에게 자신(自身)의 의지(意志)를

완전(完全)히 복종(服從)시켰을 때,

곧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의 완전(完全)한 종(Perfect Servant)이

되었을 때, 구원(救援 Salvation)이 이루어지고

해탈(解脫 Liberation)이 이루어진다.

 

종(Servant)은 자신의 뜻을 없애고 주인(主人 Lord)의 뜻에

절대적(絶對的)으로 복종(服從)하기 때문에

완전(完全)한 종(Perfect Servant)은 무아상(無我相) 곧 무아(無我)의

경지(境地)를 이루게 된다.

무아(無我)가 되었을 때 법신불(法身佛)이 온전히 드러나므로

해탈(解脫)이 이루어진다]

 

대에게서 '나'가 사라졌기 때문에 [無我]

이제 그대는 창조(創造)의 섭리(攝理)를

그대로 발현(發現)시킬 수 있는 존재(存在)로

성숙(成熟)되어진 것입니다.

두려워하거나 망설이지 마십시오.

 

당신(當身)의 통로(通路)로

'창조(創造)'의 거대(巨大)한 흐름이

흘러들고 넘쳐 흐르도록

온전(穩全)히 내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대는 나보다 위대(偉大)합니다.

 

응답 :

아닙니다.

결단(決斷)코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그야말로 당신(當身)의 발끝에도

감(敢)히 다가설 수 없습니다.

당신(當身)께옵서만이

진실(眞實)로 위대(偉大)하십니다.

 

'십자가(十字架)의 진실(眞實)'은

영원(永遠)토록 나를 감동(感動)시키며

끊이지 않는 감사(感謝)로 이어질 것입니다.

 

[섭리]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當身)의 법신(法身)으로부터

모든 것을 이해(理解)합니다.

 

그 당시(當時) 그 길은

내가 가야할 길이었습니다.

 

이제는

당신(當身)의 시대(時代)가

열렸습니다.

 

당신(當身)이 항상(恒常)

신실(信實)하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當身)이 주어진 소명(召命)에

최선(最善)을 다할거라는 것도요.

 

사랑하는 자매(姉妹)여, 벗이여,

존재(存在)의 위대성(偉大性)이여!

 

지금(只今)까지 당신(當身)이 이루어낸

영적 성장(靈的成長)을 지켜보며

나는 무한(無限)한 우주적(宇宙的) 기쁨을

느낍니다.

 

당신(當身)의 소명(召命)을 이루게 되면

원(願)한다면

우리는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필요(必要)할 때마다

우주적(宇宙的)인 정보(情報)가,

그 지식(知識)이

그 무한(無限)한 지혜(智慧)의 보고(寶庫)로부터

당신(當身)에게 흘러들어갈 테니까요.

 

우린 창조(創造)의 근원(根源)과

하나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祝福)합니다.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 97. 12. 26. 金

 

 

 

 

 

백화도량 불국정토
白華道場 佛國淨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