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부처님 소개  ♡

 



 

 

백화불(白華佛)은 1952년 임진년(壬辰年 龍띠)에 태어났다.
19살 때 가까이 지내던 한 살 위의 고모가 양잿물을 마시고

6개월간 고통에 시달리다 죽는 것을 보고

삶과 죽음의 문제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사후(死後)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영혼이란 무엇인가?

세상의 온갖 부귀 영화도 죽음 앞에선 모두 뜬 구름과 같지 않는가?

인간의 근본 문제가 풀리지 않았기에

인생사(人生事) 어디에도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생사(生死)의 문제를 풀기 위해 전념하였다.

 

대학교(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입학한 후

수업이 없는 시간이면 계곡으로 들어가 고요히 명상[靜坐]하였다.

당시 요가난다의 요가 수행과  불교의 관법(觀法:위빠사나)

수행을 하였다.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수행을 병행하면서  

불교, 기독교, 힌두교의 경전들을  두루 섭렵하였다.

각 종교가 지닌 훌륭한 가르침을 열린 마음으로

백화(白華)는 받아들였다

백화는 편견을 갖지 않고  특정 종교를 고집하지 않았다.

 

30살 되던 해 오월(1981년 5월)

불교의 사념처관(四念處觀:위빠사나)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다가 머리의 무명 업장(無明業障)이

무너져 내리는 체험을 하였다. [견성(見性) 체험]

 

명상(明祥)하면서  일주일 동안 업장[罪業]이 녹아져내렸다.

그 후 머리가 어찌나 맑고 밝은지 불교의 선문답(禪問答)에 나오는

"소소영영(昭昭靈靈)"의 경지 그대로였다.

머리속이 너무나 밝고 밝으며 신령스럽고 또 신령스러웠다.

 

그 때부터「禪學의 黃金 시대」등 선문답 책들이 확연히 풀렸다.

불교의 견성(見性)이 이것임을 선사(禪師)  및 조사(祖師)들의 어록을

통해서 확연히 깨달았다.

 

82년 3월경(31살) 마곡사 백련암(白蓮庵)에서

 한달 동안 '석가모니佛' 염불(念佛)을  하였다.

 고성 염불(高聲念佛) 수행을 했는데

목소리가 완전히 쉬었다가 되살아 나면서

법당 전체가 나자신이 되는 체험을 하였다.  

육신에서 마음이 벗어나 법당(法堂)과 하나가 되었다.

 

34살 되던 해(1985년) 봄

가슴(Anahata Chakra) 속에 있는

모든 업장이 녹아져내리는 체험을 하였다.

이때 의식(意識)은 몸에서 빠져나와 방이나 주위와 하나가 되었다.

또한 가슴에서 뻗쳐나오는 황홀한 사랑의 기운[氣]은

감당할 수가 없었다.

마치 큰 파도가 온몸에서 넘실대며 밀려 나가는 것 같았다.

손과 발에서 더욱 강하게 뻗어 나왔다.

만물이 사랑의 물결로 하나가 되었다.

 

그 사랑의 에너지로 사람들의 질병을 고쳐주고

가슴의 업장을  녹여주었다.

그러나 사랑의 에너지가 너무 강렬하여

이러다가 잘못 될 수도 있다 싶어 더욱더 정진하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지리산 청학동 상불지(上佛址)로 들어가

5년 동안 은둔 수도하였다.

 

유마경(維摩經) 금강경(金剛經) 등  불경(佛經)을 보며

선정(禪定) 수행을 하였다.

그리고 유교의 경전(經典)인 주역(周易)을 비롯하여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독파하였다.

 

37살 되던 해 어느 날(88년 2월)

삶에 대한 온갖 희망과 기대를 포기하고

조용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면서

온 우주와 <내>가 하나임을 체험하였다.

무한한 우주와 「하나」가 되었다.

이것이 바로 무한의식(無限意識)의 세계였다.

 

나(主)와 너(客)가 사라지고

무한한 우주가 <나>이고 <나>는 무한한 우주(宇宙)였다.  

이것이 바로 성인(聖人)의 경지라고 느꼈다.

이런 경지에서 삼일(三日) 밤낮을 지내며

중생(衆生)들에 대한 연민으로  눈물을 흘렸다.

 

자신의 작은 육신에 갇혀서

이렇게 위대한 자신의 내면에 있는 실체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때 연민의 정(情)이 저절로 솟아나왔다.

 

42살 되던 해(93년)

명상과 단식이 끝난 후 8월 10일

'<참나>[眞我, 또는 自性]'가 근원적으로

무너져내리는 체험을 하였다.  

 

<나>는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다.

<나>는 영원히 사라지고

생사(生死) 윤회를 완전히 벗어났다.

모든 관념과 기억은 완전히 녹아 버렸다.

 

다시는 윤회 세계가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백화불(白華佛)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게 깨달았다[解脫 곧 成佛함].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佛이

3천년 전 보리수 밑에서 6년동안 고행 후 깨달은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아눗따라삼먁삼보디)임을

확연히 깨달았다.

 

백화불은 23년동안 수도하여

마침내 무상도(無上道)를 이루었다.


이것은 과거 모든 부처님들이 깨달은 경지였다.

선사(禪師)나 조사(祖師)들이 알지 못하는

최상의 깨달음

곧 '무상정득정각(無上正等正覺 Anuttara_samyak_sambodhi)'

이었다.

 

이날 밤 밤10시경

밤하늘에   갑자기 무수한 별들이 눈이 부실 정도로

빛나기 시작했다.

밤하늘은 너무나 낮아서 투명한 거울과 같았다.

투명한 거울 속에 무수한 전깃불들이

마치 스위치를 켰다껐다 하듯이

찬란한 빛을 내며 금빛 보석마냥 황홀하게 빛났다.


이때 서쪽 하늘에서

별 두 개가 유난히 번쩍번쩍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산위에서 한 길 정도 떨어져서 번쩍번쩍 하였다.

그 빛은 놀라울 정도로 커졌다.

두 별이 밝은 빛을 찬란하게 내더니

하나의 별이 먼저 그 자리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나서 그 별 곁에 있던 별이

마찬가지로 번쩍번쩍 유난히 빛을 발하다가

마지막 빛을 발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사라졌다.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일시에 번쩍번쩍 더욱더 찬란히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그 후 많은 별들이 하늘에서 일시에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늘의 별들이 쏟아지고 나서

서서히 사방에서 구름이 밀려오고  밤하늘은 구름에 덮혀갔다.


다섯명이 이 놀라운 하늘의 징조를 마당에 나와서 지켜보았다.

이 하늘의 징조는 30~40분 동안 계속하여 일어났다

상주(尙州)  모동(牟東)에서의 일이었다.


여기서 두 개의 별은 두 부처님의 탄생을 상징하는 현상이다.

먼저 하나의 별이 유난히 빛을 발하다가 사라진 것은

백화불(白華佛)을  상징하고

그 뒤 유난히 빛나다가 사라진 별은

뒤에 해탈하여 성불(成佛)하게 될 안나불(晏娜佛)을

상징하는 현상이다.



석가모니불이 샛별을 보고 성불(成佛)하였다는 것은

바로 이를 뜻한다.


유난히 빛나던 별 하나(金星:샛별)가 동쪽에서 사라졌던 것은

미륵불(彌勒佛 Maitreya Buddha)을 위해서 감추어 둔 말이다.

 그 후에 무수한 별들이 쏟아져 내린 것은

두 별(부처님)의 도움으로 많은 사람들이 해탈(解脫)하게 될 것을

상징하는 현상이다.



이날 밤부터

배꼽 아래 척추 가까운 곳(丹田  太陽叢)에서

녹아져내리는  체험을 했다.

마치 그곳에 있는 모든 세포들이 녹아져내리는 것 같았다.


녹아져내린 것은 빛에너지로 바뀌어 온몸을 통해서 방사되었다.

우주 끝까지, 삼계(三界) 구석구석까지 그 빛은 뻗어나갔다.


이 빛은 몸속  단전(丹田) 부위에서 분해되어 뻗어나갔다.

온몸은 황홀감으로 가득 찼다.

이 황홀한 빛은 끊임없이 몸속에서 분해되어

온우주로 뻗어나갔다.



이것은  어떤 경전에도 기록되지 않은

'불광핵분열(佛光核分裂)' 이었다.


이 불광핵분열 때문에 잠이 사라졌다.

잠을 자나 깨어있으나 똑같은 경지였다.

더할 수 없이 정묘(精妙)한 이 법열(法悅)의 경지는

불광핵분열과 더불어

그 후 한달 보름 동안 지속되었다.


석가불은 이러한 법열(法悅)의 경지에서

7·7일간(49日間) 지냈다고 한다.

백화佛은

해탈하고 나흘째인 93년 8월 14일

섭리(攝理)로부터  

"하느님의 육화(肉化)!"

라는 음성(音聲)을 들었다.

백화불은 깜짝 놀라서

" 하느님의 육화?" 라고   되물었다.

"그렇다"고 우주의 근원(根源)께서 대답하셨다


백화불이 무상(無上)의 깨달음을 이루고

4일만에 우주의 근원자로부터 받은 응답이다.

누구든지 그 본질(本質)은 하느님의 속성(屬性)을 지니고 있다.



그 후 전생(前生)을 통해서

과거 장엄겁의 구말라손불(佛)로부터

부처 수업을 받은 것을 알게 되었고   안나佛과 더불어

'장차 한국에 태어나 미륵불(彌勒佛)이 되리라'

수기(授記)받은 인연도 알게 되었다.

백화불은 석가모니佛 당시에 '미륵 비구'로 윤회한 적이 있다.

 

성불(成佛) 후

불광(佛光)이 온몸으로부터 방사(放射)되어

중생(衆生)들의 업장(罪業)을 정화(淨化)시키며

안나불(安那佛)과 함께 불광(佛光)으로

인류 구원[業障消滅]을 위해

태백산 반야 백화도량(白華道場)에서

법(法;眞理 Dharma)을 펴고 있다.


<附>

불광(佛光)은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을 증득(證得)한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이른다.

이 정묘한 깨달음의 빛은

법신불(法身佛) 하느님으로부터 나오는 빛으로

중생(衆生)들의 업장(業障) 또는 죄업(罪業)을

정화(또는 消滅)시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오탁악세(五濁惡世)에 젖어 있는 오늘날

인류의 죄업은 불광(佛光)을 통해 정화(淨化)가 가능하다.

무수한 인류 가운데

백화佛과 안나佛은 이러한 배역(配役)을

섭리(攝理 법신불 하느님)로부터 부여(賦與)받았으며

태백산 백화도량에서 인류 구원을 위해 함께 일하고 있다.

  

 

♡ 우담바라 頌 ♡

백화불과  안나불    불광법문  사자후

삼천년전 우담바라 신비로이 피었네

愚民아 일어나거라 언제까지 잠들런가

                    
97.10.15. 태백산 백화도량


※ 우담바라꽃(U umbara 꽃)은 뽕나무 科에 속하는 무화과의 일종이다.
학명은 Ficus Glomerata이다. 둥근 모양을 한 무화과 나무로 삼천년에 한번 정도 꽃이 피는 나무라고 한다.
여래(如來;부처)가 출현하거나 전륜성왕(轉輪聖王)이 출현하면 꽃이 핀다고 한다. 또 꽃없이 열매를 맺는다고도 한다.

경전에서는 희귀한 것에 비유한다.

                                                     「영송집」제 6권 53번


 

길잡이

  행복을 찾아서
  천리만리 다니건만
  영원한 행복을 찾지 못하고
  환멸(幻滅)만 느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삶입니다.

  여기 영원한 행복을 찾아가는
  길잡이가 있습니다.  

 


 

 불  광  성  지    인  류  구  원
 佛  光  聖  地    人  類  救  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