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부처님 소개 ♡



 

 


 


나불(安那佛)은 1957년 정유년(丁酉年 닭띠)에 태어났다.

안나불은 10세 때 방안에 엎드려 있다가

땅 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심장의 고동소리를 듣게 되었고

마치 어머니의 배위에 엎드린 것처럼

그 고동치는 진동음(振動音)으로 몸이 흔들리는 체험을 통해

지구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주와의 일체감(一體感)을  체험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꽃들이 노래하는 것을 듣게 되는 것을 시작으로

나무, 작은 곤충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의 초현상적인 체험들을

수시로 겪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초감각(超感覺)이 비상하게 발달된 탓에

다른이의 고통을 민감하게

전이(轉移)해서 느꼈고 괴로워 해야했다.

 

그 때부터

모든 사람이 겪는

고통(苦痛)의 실체(實體)를 파헤치고

해결(解決)하고자 하는 열망(熱望)으로 어린 가슴을 가득 채운,

진지(眞摯)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되었다.

 

11살 되던 어느 날

처음 맡는 꽃향기와 더불어

'하느님'이라 부르는 내면(內面)의 목소리로부터

매순간 순간 영적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해 왔다.

 

16살이 되던 고등학교 1학년 때

삶의 본질(本質)에 대한 탐구(探究)의 절박(切迫)함으로

사후(死後)의 세계와 영혼(靈魂)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여

죽음 너머의 세계를 체험하게 되었다.

 

이 때 영혼의 모습을 뚜렷이 목격하게 되면서

그것이 추구해오던 궁극(窮極)이 아니란걸 깨닫고

유체이탈(幽體離脫) 상태에서 다시 육체로 돌아왔다.

 

그 이후로도 영성(靈性)에 관한 여러 가지 수행을 하였다.

대학 3학년 때

천주교(天主敎)에서 주관하는

'성령 세미나'라는 영성수련 과정에 참가하면서

첫 부양(浮揚 :몸이 공중에 뜨는) 체험(體驗)을 하게 되었고

온 우주와 내가 하나라는 무한의식(無限意識)을 체험하게 된다.

불교식(佛敎式)으로 말한다면 견성(見性)을 한 것이다.

 

그 이후

어린 소녀시절부터 들어온

하느님의 목소리와 더욱 깊이  접속(接續)하게 된다.

 

내면의 '하느님'이 지속적으로

우주의 진리(眞理)에 관한 가르침을 주었다.

 

기공 수련(氣功修練)과 명상(明祥)도 병행하였는데

챠크라(Chakra)들이 열리는 체험을 하면서

어린 시절보다 더 선명히 오로라(Aura)를 볼 수 있었고

예지 능력(豫知能力)과 꿈의 예지와 해석 능력(解釋能力),

치유(治癒)와 구마(驅魔) 능력 등이 따라왔다.

 

7년의 외국 유학 시절,

천주교내에서 치유 봉사자(治癒 奉仕者)로

카운셀러 역할을 겸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문제를

비젼(Vision)으로 투시(透視)하게 됐다.

 

그 당시 이마에는 음양표시(陰陽表示)가 있는

둥근 지혜안(智慧眼)이 있었다.

 

봉사자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온갖 다양한 고통(苦痛)의 실체(實體)에 접하면서

고통을 근원적(根源的)으로 해결(解決)해주고 싶은

어린시절의 열망(熱望)이 다시 강렬(强烈)히 되살아났다.

 

귀국 후에도

내면(內面)에서 들리는 하느님의 목소리

지속적으로 가르침을  베풀고 이끌어 왔다.

 

어느날

"나는 너이고 너는 나이다.

우리는 태초(太初)부터 하나였다.


네가 이제야 그것을 깨닫기 시작했을 뿐이다" 라는

충격적인 선언(宣言)을 듣게  되고


"너는 '하나의 실체'로서,

깨달음으로 나선

변화(變化)와  진보(進步)의 길에 들어선

성숙(成熟)한  실체(實體)이다.


두려워하거나 움츠려들지 말아라.

이제 네 앞에는

깨달음에 이르는 길들이 펼쳐져 있다.

넌 그 길을 가야 한다.

그 길이 사랑의 길이기에, 네가 가야할 길이기에......

세상 한복판으로 가거라" 라는

하느님의 메세지가 주어졌다.

 

유아 영세(幼兒 領洗)라는

카톨릭 종교권 속에서  신실(信實)한 믿음으로 살아오다가

이런 식으로 내몰리듯 세상속으로 파견되어졌다.

 

안나불의 이름인

'안나(Anna)'는 은총(恩寵)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뜻의 히브리말로

유아 영세 때 받은 안나佛의 본래 이름(本名)이다.

안나佛은 카톨릭교 집안이다.

 

그 일이 있은 후

96년 9月7日 백화도량에 오게 되었고

백화佛과 만나게 되었다.

 

백화佛의 이마에 있는

커다란 하아트(Heart) 모양의 지혜안(智慧眼)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게 된다.

그 날 밤새

사람들의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는

백화佛의 지혜(智慧)와 법력(法力)에 감탄하고

석포역에서 기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3일 후인 96년 9月10日(당시 40세)

육신(肉身)의 모든 경계(境界)가 사라지며

온 우주가 넘나드는,

나와 우주가 구별(區別)이 없는,

창조(創造)의 근원(根源)자리로 돌아가는,

'나'가 사라져 버린 체험을 하게 되면서

비로소 영혼(眞我)마저 사라져 버린,

모든 생(生)을 통해 추구(追求)해 오던

바로 그 해탈(解脫),

무상정등정각 (無上正等正覺 Anuttara-samyak-sambodhi)을

완성(完成)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때 이마에 있던

음양(陰陽 :太極모양)의 지혜안(智慧眼)이 사라지고

백화佛처럼 커다란 하아트(Heart) 모양의 지혜안이 새로 생겼다.

이 하아트 모양의 지혜안은 '자애불(慈愛佛)인 사랑의 부처'

'미륵불'(彌勒佛 Maitreya Buddha)을

상징하는 지혜안(智慧眼)이다.

 

그로부터 몸을 통해

'깨달음의 빛(佛光 , 創造光線)'

온 우주로 방사(放射)되는 것을 체험하게 되고,

그 빛이 중생들의 업장(業障 Karma),

죄(罪)를 소멸(消滅)시켜 줌을 깨닫게 되었다.

 

해탈(解脫) 다음 날

오랫동안 소식이 없던 승려(모절의 주지)가

시자승(侍者僧)을 거느리고 찾아와

가사 장삼을 갖추어 입고 ,

불교 예법(佛敎 禮法)인  삼배(三拜)로서

부처의 예(禮)를 올렸다.

 

법신(法身)으로 부터의 소명(召命)을 인식(認識)하고,

성불(成佛)한 후 일주일 만인 96年9月17日

백화도량(白華 道場)으로 출가(出家)하여

백화佛과 합류(合流)하게 되었다.

 

그 후 단식(斷食) 33일만에

부처의 정위(正位)에 들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된다.

 

그 체험을 반증하듯

백화당(白華堂)이 흔들리는 지진(地震)이 일어나고,

몇 시간씩 별이 날으고  떨어지는 ,

하늘의 징조(徵兆)가 현상계(現象界)에 일어나는 것을

도량의 다수가 함께 목격(目擊)하였다.


96년 12월 13일 낮과 밤에 일어난 현상이다.

그 후에도 단식을 지속,

45일간 단식을 마친 후

전생(前生)을 꿰뚫어 보는 능력, 즉 숙명통(宿命通)과

멀리 떨어진 자의 생각이나 미래를 아는 천안통(天眼通),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 타심통(他心通),

중생들의 업장을 꿰뚫어 보는 누진통(漏盡通) 등이 생기면서

 

백화佛과의 인연(因緣)과

부처(安那佛)로서의 수기(授記)받은 연기(緣起)와

소명(召命) 등을 알게 되었다.

 

  ※ 98년 '신불포태(神佛胞胎)'를 통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예언된

      '구사일생 여자불(九死一生  女子佛)'의

       예언(豫言)을  성취(成就)하였다.

 

현재

안나불(安那佛)은

백화불(白華佛)과  함께

법신불(法身佛)의 자리(有餘涅槃 境地)에 서서

중생(衆生)을 제도(濟渡)하고 있다.



※ 신불포태(神佛胞胎)는

    백천만억(百千萬億)  화신불(化身佛)의 출태(出胎)를 위해

    불체(佛體)가 겪는 과정(過程)을 말한다.

    신불포태(神佛 胞胎)와 출태과정(出胎過程) 및

    화신불 시현(化身佛 示現)은

    유화양(柳華陽)의 '혜명경(慧命經)'에

    나와있다.

 

※ 1500년대 나온 조선시대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양백성인(兩白聖人)"으로 자세히 예언되어 있다.

 

♡ 우담바라 頌 ♡

백화불과  안나불    불광법문  사자후

삼천년전 우담바라 신비로이 피었네

愚民아 일어나거라 언제까지 잠들런가

                    
97.10.15. 태백산 백화도량


※ 우담바라꽃(U umbara 꽃)은 뽕나무 科에 속하는 무화과의 일종이다.
학명은 Ficus Glomerata이다. 둥근 모양을 한 무화과 나무로 삼천년에 한번 정도 꽃이 피는 나무라고 한다.
여래(如來;부처)가 출현하거나 전륜성왕(轉輪聖王)이 출현하면 꽃이 핀다고 한다. 또 꽃없이 열매를 맺는다고도 한다.
경전에서는 희귀한 것에 비유한다.

                                                     「영송집」제 6권 53번


 

길잡이

   행복을 찾아서
  천리만리 다니건만
  영원한 행복을 찾지 못하고
  환멸(幻滅)만 느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삶입니다.

  여기 영원한 행복을 찾아가는
  길잡이가 있습니다.  

 

 불  광  성  지    인  류  구  원
 佛  光  聖  地    人  類  救  援